22년간 외모에 변함없이 동안을 유지한 중국의 기상캐스터가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인물은 중국 CCTV에서 일기예보 뉴스를 담당하는 양단(Yang Dan, 44)이다.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양단의 변하지 않은 모습을 연도 순으로 보여준다.

 

그녀는 1996년 CCTV에서 일기예보를 전하기 시작하였고 22년이 지난 지금 44살이 되었다.

양단의 변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 이 영상은 지난 8일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CCTV가 공개했다고 한다.

 

 

 

 

 

 

 

 

 

 

 

 

 

 

출처 = boredpand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