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푸에고 화산 폭발로 인한 사망자수가 6일(현지시간) 99명으로 늘어났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3일(현지시간)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 남서쪽 40km 떨어진 푸에고 화산에서 발생한 폭발은 40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