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까치골


설악좌골 - 까치골 - 노인봉 - 범봉안부 -

잦은바위우골 - 백폭상단 우회 - 잦은바위골


설악골의 아침



설악좌우골 합수지점



설악좌골의 첫 폭포



세존봉이 까마득히



범봉의 아침



석주능선



세존봉은 아직 저 높이에



노인봉을 바라보며



공룡능의 맹주 1275봉



석주길능선



석주길능선




범봉골(왼편)과 까치골(바위 너머) 합수지점



까치골...까치골은 설악좌골 본류인데 왜 까치골인지는 모름



석주능선을 돌아보고



까치골 좌우지류 합수...오른쪽  폭포를 우회하여 오른다



아스라이...울산암



폭포 상단에서



인상적인 천장바위



관문! 까치골 40미터 폭포

 

와폭과 상단 직폭, 그 위의 와폭까지 40미터는 되어 보인다

건폭이지만, 비가오거나 온 직후에 물이 많은 경우 오를수가 없다

 

바위를 적시듯  물이 흘러 직등을 하지 못하고, 상단을 우회한다.

상단부분의 홀드가 불확실하고, 그 위에 어떤 조건인지 몰라 우회



물기가 없으면 빨간 방향으로 가는게 정상인데...

미끄러워 횡단을 못하겠다. ​

손에 잡히는 홀드가 없고, 디딤발에 의지해  횡단해야 하는데 겁나서 못가는 상황

손홀드가 전혀 없다!

결국 중간 테라스에 서서 안전벨트를 차고 자일을 이용했다.

​노란화살표 방향으로 몇 걸음 올라가서 성공했다.



폭포는 의외로 안미끄러워 직등도 가능해 보인다
첫번 파란화살표 부분에서 한스텝도 횡단을 못했다.

 노란화살표 위로 자일을 걸어 올랐다.



아침운해가 몰려 온다




멀리 또 와폭이 보인다



50미터 와폭

실제 암반​ 총거리는 백미터 정도 될 듯하다.



이번에는 그냥 올라 보자구~~



이 와폭은 물이 흐르지만 수월하게 오를 듯 보인다.



와폭이 길어 중간 중간 내려다 보고




마지막 상단은 까칠하군!

옆 수목선으로 올라간다.



거의 다 올라왔군!



 2급 희귀식물, 한국특산 <연잎꿩의다리



설마 저 시커먼 벽으로 가는 건 아니겠지~~




휴~~~안도!

옆으로 골이 이어지고 있다.​



아래가 안보인다 !

까칠골이 안보인다



최상단  좌우지류 합수점 좌측골 진행한다.



좌측골에 조그만 와폭이 또 있다.



머리를 들어보니~~1275봉이 손에 잡힐 듯!



세존봉과  고도가  비슷해진다


1275봉



조금 전의 와폭을 오르고 진행하니 골이 없어져 가고~~



갈수 있는 지형이 아니어서 다시 오른쪽 능선 넘어 곡 끝 사태골로 들어선다.



오른쪽 끝 수목선을 따라 계곡을 마치고 계속 오른다



다 온거 같군!  ㅎㅎㅎ

공룡능을 오가는 산객들 소리가 반갑기 그지없다.





계곡이 끝나고 잡목구간이다.

하늘이 보이는데~~막판 고전중!

길 없는 잡목지대를 이리저리 흔적을 찾아가며



큰 바위가 보이면,   좌측으로  횡단해서 조그만 골로 오르면 곧 공룡능선 옛길이다.



공룡능 옛길에 올라서 본 1275봉



무슨 암봉일까?

앗!  노인봉이구나...ㅎㅎ

노인봉  밑으로 올라온 셈이다



설악솜다리



노인봉에서 소요유~~



칠형제봉 능선에서 사람소리가 난다



칠형제봉 능선에서 사람소리가 난다



칠형제봉 능선에서 사람소리가 난다



귀때기청봉과 용아릉




범봉과 작은범봉, 아래쪽의 희야봉




신선대



운해가 밀려온다





 공룡능은 돌아 내려가기 너무 멀어

     범봉골로 하산하기로 작정하니~~

     시간이 널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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