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발람 역시 멋진 해변을 끼고 있어 휴양도시로 소문난 곳입니다.

접근이 불편한 바르칼라보다 코발람은 교통이 편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입니다.

물론 휴양지라 숙박시설도 잘 되어있습니다.

이곳에서 비수기라는 잇점을 충분히 살려 해변가 위치 좋은 곳에 있는 꽤 괜찮은 호텔에 묵기로 했습니다.

예약을 하지 않아도 여름에는 자리가 늘 비는 분위기이니 해변으로 그냥 가시면 숙소는 많습니다.

직접 내부를 확인하고 자리를 잡아도 되는 장점도 있구요.

여름에 방문하면 겨울 성수기의 절반 가격이면 묵을수 있으니 허리를 졸라메는 배낭여행이라도

이곳에서 한번 쯤 묵은 때를 벗기는 것도 좋겠지요.^^. 

 

우선... 1박 40불 정도에 2명이 묵었던 호텔 모습 부터 보시고...

앞장에서 못 보였드렸던 코발람 풍경을 주~욱 늘어 놓겠습니다.

별다른 설명이 없어도 코발람을 이해하기엔 어려움이 없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