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오픈했습니다 서원주 역세권 땅  3번째로 분양 오픈한 서원주 역세권 1단계 개발섹타내 땅

오픈전 이미 신청금 입금하신분! 내사하시고  답사후 결심바랍니다!  

 


2번째 분양했던 땅보다 

거리는 가깝고

분양면적은 적습니다

임/계획관리 /도로접 

알고 투자하는 것과 모르고 투자하는 것의 차이는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의 차이입니다

감사합니다

리스크 0 ...투자수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땅은?  

1) KTX공주역세권 

2)서원주 역세권 글로벌 관광레져기업도시땅

뿐입니다 .....  

010 8256 2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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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일보

 

 

 

[원주]글로벌 테마파크 청사진 내달 중 윤곽
◇원창묵 시장과 빌 코언 ITEC 대표 등이 지난 9일 관광레저형 기업도시가 될
원주시 지정면 일대를 둘러 보고 있다. 원주=오윤석기자
美 투자자 대표 방문 밝혀 … 원 시장 “14일 구체적 계획 발표”

【원주】속보=원주시 지정면 일대에

추진중인 글로벌 테마파크(본보 2015년 12월29일자 18면 보도)사업이

다음 달 중으로 윤곽을 드러낸다.

세계적인 테마파크 전문 설계회사인

 미국 아이텍엔터테인먼트(ITEC Entertainment) 빌 코언(Bill Coan) 대표는

 10일 원주시청 7층 투자 상담실에서 원창묵 시장과 실무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난 8일 내한해 사업 예정 부지를 둘러 본 코언 대표는

 “뛰어난 지리적 접근성, 3개 고속도로·2개 철도 등 교통망, 원주시장의 강력한 의지 등이 최대 강점”

이라며 “30년간 축적된 회사의 전세계 테마파크 설계 및 개발 노하우를 투입해

 지형적 독창성(Unique)을 살린 테마파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코언 대표는

 “컬처빌리지, 익스트림 스포츠 시설 등이 들어설 수 있지만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트렌드가 지속적으로 변화하기 때문에

개별 시설을 단정하기보다

일관성 있는 시설을 갖춰

방문객들이 오래 머물면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고 덧붙였다.

원창묵 시장은

 “코언 대표와 5시간여 동안 같이 예정지를 둘러보고 세부방안을 논의했다”며

 “설계는 이미 시작돼 4~5주 후면 초기안이 제시되고

 500억원 규모로 사업 전담 특수목적법인(SPC) 설립도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원 시장은

 “오는 13일에는 설계회사와 연계된 미국 투자사 프라이어 캐시맨 책임자가

원주를 방문해 14일 기자회견을 갖고 투자 계획을 밝힐 것”이라고 했다.

지정면 일대 26.4㎢에

추진중인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는

 휴양, 의료, 자연, 레저 기능이 결합된 신개념 관광단지로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테마파크 조성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유학렬기자


서원주 지정면에 아시아 최대 글로벌 테마파크 조성

미국 투자사, 5조~10조 투입 계획…투자의향서에 서명

  
▲ 글로벌 테마파크 투자의향서 전달식 모습. 왼쪽부터 프라이어캐시맨 대표 알프레드 슬로언 2세, 원창묵 시장, 극동영화사 대표 에버레트 코윙스


원주시 지정면 일대에 조성예정인 800만평규모  세게최대 글로벌 테마파크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건설이 구체화 됐다. 

 미국의 투자사인 'Far East Screen Group LLC(이하 극동영화사)'와  보유자산이 36조원에 달하는 법률 자문·투자기업인 'Pryor Cashman(이하 프라이어 캐시맨)'의 대표들이 원주시와  투자의향서를 작성하고,한 달 내에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뱔표했다


미국 유명 영화사의 테마파크 조성 및 영화 배급 마케팅, 관광센터 조성사업 등을 추진해온 극동영화사에서 투자와 건립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프라이어 캐시맨은 극동영화사가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법률 자문을 하고, 해외 및 국내 투자사,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에 나설 예정이라고 했다.

극동영화사의 에버레트 코윙스(Everett Cowings) 대표는 "원주는 모든 조건에서 만족스러우며 이 프로젝트는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다"며 "원주의 관광자원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아시아에서 가장 큰 글로벌 테마파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방문단은 글로벌 테마파크를 추진하기 위해 작년 11월 원주를 비롯해 서울, 부산, 인천 등을 돌아본 결과 철도와 고속도로가 교차하고 수도권과 접근성이 용이하며 자연경관이 우수한 원주를 낙점했다.

장기적으로는 우리나라와 북한이 통일할 경우 원주가 지리적으로 한반도 중심에 위치해 커다란 잠재력을 가졌다는 것이 투자사의 설명이다


한편 원창묵 시장은 지난달 17일부터 23일까지 미국 출장에서 투자사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것도 주효했다고 한다. 또한 원 시장이 방미기간 찾아간 미국 영화사 소니스튜디오, 20세기폭스사 등도 원주의 글로벌 테마파크 사업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향을 내비쳤다고 원주시 관계자는 전했다. 


글로벌 테마파크는 지정면소재지와 원주기업도시 일대 26.4㎢(800만평)에 조성될 예정으로, 원주혁신도시 규모의 8배에 해당된다. 설계에 따라 5조원에서 많게는 10조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설계는 미국의 아이텍(ITEC)이란 회사가 맡기로 했다. 이를 위해 아이텍의 빌 코언(Bill Coan) 대표가 지난 9일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를 둘러봤으며, 한 달 후 기본설계안이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 지난 9일 예정부지를 실사한 빌 코언(선글라스 착용) 아이텍 대표.

이에 맞춰 글로벌 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SPC 설립이 구체화 될 전망이다. 아이텍 빌 코언 대표는 "글로벌 테마파크가 입지할 관광레저형 기업도시의 자연경관과 교통적인 여건 등에서 큰 인상을 받았다"며 "테마파크와 휴양시설, 상업시설 등 다양한 시설과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테마파크가 되도록 설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이텍은 미국의 플로리다, 헐리우드, 올랜도를 비롯해 싱가폴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파라마운트파크 등 각종 테마파크 및 종합개발 사업 등을 설계한 회사이다.

 "글로벌 테마파크 조성사업이 현실화된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는 원 시장은 "투자사가 사업을 추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행정지원에 역점을 둘 계획"이라며 "글로벌 테마파크 추진 과정과 투자 상황을 지속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참조  박동식 기자  dspark@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