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랭글을 알고 시작한지가 

오늘로 딱 3년되었다


초창기에 시작한 사람들이 많았기에

처음에 기록할줄도 모르고 이해도 부족했는데

이제는 트랭글을 누구보다도 유용하게 사용한다

운동 배지를 주는 프로그램 특성상 몇개월동안 받은 배지수기 많았다

그러나 자신의 기록을 남기는 운동인데

지나치게 조작하며 올리는 사람들의 행위를 보고

또 조작된 기록을 삭제해달라 게시판에 글올리는 사람등

뭐 이건 자신을 위한게 아니라 남과 경쟁을 한다니

말도 안된다 오로지 자신이 운동한것을 기록하며 성장해가는 

모습을 관찰하고 기록되는 프로그램이라 생각을 하는데 

몇몇사람은 지나칠 정도로 기록물을 연장하여 올린다




운동이란 자신만을 위한 행동이다

많고 적음을 떠나 자신dl 세운 목표를 달성하는 희열에

내일도 모레도 운동을 하는것이다


나도 그동안 꾸준한 운동을 한 사람으로써

기록이 남는것이 있으니 기록을 써보는것이다

수십년을 어떤 기록없이 묵묵히 운동을 했는데

결과물인 배지를 자랑할 일도 아니고


 





등수라고 자랑할것도 없지만 3년간의 기록이니 올려본다

아직 만킬로를 걷지못했지만

그동안 기록에 빠진것들도 있으니 숫자에 불과할뿐이다

앞으로도 내 방식대로 블로그를 써가며

그동안 준비한 많은 산길을 찾아다녀야겠다

또 3년후인 2022년 3월15일에 다시 이런글을 써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