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성적에 50%는

초등학교때 독서가 좌우한다."

초등학교 시절에

다양한 독서로 학습능력을

개발 시켜주고 다양한 배경지식은

고등학교에 노력과 같이 어울려 성적으로 나타납니다.



초등과학뒤집기,

초등수학뒤집기,

초등사회뒤집기,에

이어서

새 교육과정에 맞추어

국어뒤집기가​  탄생 했네요.


많은 선생님들에 말씀은

국어를 잘 하면 모든 과목을

잘 할수 있다고 합니다. 


국어과목 이야 말로

모든 과목에 기본이 된다니까요.


그래서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국어뒤집기 구성과

국어교육이 어떻게 바뀌였고

바뀐 국어과목을 잘 하려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이번 수능에서

국어과목이 당락을 좌우한다는

뉴스 입니다.​


 


실제로 시험을 본 학생들은

국어로 인해서 난리가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그러면 국어과목이 무었이

문제 일까요?


 


부족한 시간,부족한 독서력과

백화점식 교육과정,

문제풀에 익숙해진 학생들에겐

변화하는 시대에​ 국어성적을

올리기는 당연히 허렵겠지요.

그럼

어떻게 국어를 준비해야 할까요?


 


모든 과목이 그렇듯이

국어또한 초등학교 때부터 많은 독서와

다양한 배경지식,

그리고 이제는 국어도 원리와,개념이​

중요 하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나 과외나 학원같은

타인에 의존한​ 학습 보다는 전문적인 교재로

교과서에서 부족한,또 선생님에​

부족한 시간과 지식을 보충할

교재를 언제든지 볼수있도록

준비해 놓고​ 타인이 아닌

자기스스로 눈으로 읽고 생각하고 확인하는

자기 주도 학습이 강력히 요구되며

이제는 선생님에 역활보다

부모님에 역활이 더 중요하다는....


 



국어뒤집기에 구성입니다.

기존에 뒤집기시리즈와 같은

책40권에 인강이 포함되어 있네요.






 


국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자신에 생각과 느낌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논술,구술,서술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2000이상에 어휘를 구사할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다음은 국어에 원리 입니다.

자음인 초성과 모음인 중성​,자음에 종성이

합해진 글자가 한글이라고 쓰여있고

글자를 합할때도 규칙이 있다는...


 



이러한

음운,음절과 같은 원리를

이해하고 국어를 시작하면

길이 보인다는​~~!


 


지루할것 같으면서도

재미있는 스토리로


 


지루할것 같은 부분은

재미있는 만화로

학습에 흥미를 주고 이해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책을 많이 읽은 학생들은

어떤 방식으로 교육이 바뀌더라도

걱정을 안하셔도 된다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