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인재 개발원 출강입니다
몸이 움직이고 움직이면 움직이는 평범함 속에서
누구나 오늘도 내 맘이 원하는 곳을 향 하고자 합니다
몸 이야기는 해도 해도 너무함이 없는 즐겁고 재미나는 세상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강의 의뢰 및 일정표 먼 소리를 두시간으로 다 할 수 있을~지
주저리 주저리 오금체조란 무엇이고 오금은 무엇이고 그래서 움직여 가는 몸은 무엇인가
알 수 없는 지껄임에 나름 궁금증이 유발되는듯 마는듯 관심을 보이네요
말하는것은 굳이 하는것이니 몸을 눕혀 스스로 몸의 움직이는 기준을 자각해 보는 시간
일어서서 이리저리 몸을 움직여 살펴보며 새로운 움직임의 세상을 찾아가 보기도 하고
이리 둘러보고 저리둘러 보는 팔과 다리의 움직임은 생각되로 되는것인~가
역시 눕는것이 젤 편안한것이긴 한것인데 누워 움직이는것도 맘되로 되는것이 없다고 아우~~성
참여한 모든 이들이 몸의 움직임의 작은 기준을 이해하고
많이 움직이고 그속에서 건강하시기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