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은 무엇이든 완전함과 틀림없음을 원하니 다 이며
몸은 무엇이든 움직임의 연속이니 고 요
그사이 신경의 작용은 짜 이니 그 짜는 더 하다는 뜻이리라
맘대로 원함을 구하고 몸씀의 연속됨을 믿으니 그것은 젊음이요
몸씀의 연속됨에 구애받고 맘씀의 원함이 잣아드니 늙음이라
일상의 모든것이 몸과 맘 사이 살필 사이없이 오락가락 덧 없는 세월만 쌓여가니
맞으면 끄덕이고 틀리면 흔들고 좋으면 웃고 싫으면 인상쓰며 옳고 그름을 논하며 나름 많은것을 이루었지만
사노라면 그것들이 다짜 했다 고짜했다
모두 다짜고짜 ~~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