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手) 그저 쥐고 펴고 휘둘르는듯 하지만
세상의 모든것은 그 손(手)을 거쳐야 완전하고 틀림없이 절대적으로 이루고자 함이
그 손안에서 결정되어짐을 부정 할 수 없다
고로 그 손의 쥐락펴락 머므는곳 내 생각과 맘을 표현하는 걸정체이니 어쩌 함부로 놀림을 하겠는가~
손 가르킴 향하는 그곳에서 꽉 잡고 놓치지 않는 그런 세상이 오길 희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