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맞이공원에서 찍은 꽃과 곤충사진입니다.

캔코접사링을 새로 하나 사서 나가봤는데,

바람이 많이 부는데다 촛점이 맞는 시간이 느리고 어두워서 아직은 제대로 찍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좀더 기능을 익혀서 초접사를 시도해 볼까 합니다.

초접사는 심도가 지극히 얕아서 핀트를 맞추는 일이 여간 힘이 들지 않더군요.

 

 

부전나비 종류입니다.

제가 갖고 있는 곤충도감에는 이 나비의 이름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꿀벌 종류입니다.

 

 

 이름이 비싸 보이는 금파리입니다.

 

 

줄점팔랑나비입니다.

 

 

 

역시 부전나비종류입니다.

 

 

 

역시 줄점팔랑나비입니다.

 

 

 

멋쟁이나비입니다.

 

 

 

부전나비입니다.

 

 

 

역시 작은멋쟁이나비입니다.

 

 

 

엉컹퀴꽃 종류입니다.

 

 

 역시 부전나비입니다.

두메부추꽃에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해당화 열매입니다.

두무치에서 해맞이공원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있습니다.

 

 

 

 붉은색이 아닌 흰색 해당화꽃입니다.

돌연변이인지는 몰라도 한 가지에 서로 다른 색깔이 꽃이 피기도 하더군요.

 

 

 

 막 피기 직전의 해당화 꽃봉오리입니다.

 

 

 

 역시 흰해당화꽃입니다.

 

 

 

 역시 막 피기 직전의 흰색 해당화 꽃봉오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