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의성에서 열렸던 국제연날리기대회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을 뒤늦게 올립니다.

4월 1일날은 탑산온천에서 국내대회가,

4월 2일날은 안계에서 국제대회가 열렸습니다.

 

 

제가 어릴적에,

손재주가 좋으시던 아버지께서 연을 자주 만들어 주셔서 

 부러워하는 친구들 앞에서 우쭐해하면서 연을 날렸습니다.

 

연은,

이전에는 통신 수단으로,

액운을 쫓는 기원의 한 형태로,

오늘날에는 레져로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습니다. 

 

 

 

 

 

 

 

 

 

 

 

 

 

 

 

 

 

 

 

 

 

 

 

 

 

 

 

 

 

 

 

 

 

 

 

 

 

 

 

 

 

 

 

 

 

 

 

 

 

 

 

 

 

 

 

 

 

 

 가운데 한복을 입은 분이 의성군수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