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신을 맞이하셨지만 저희가 주최하는 생신잔치에 참석 못하신분들을 위해 작은 선물을 전해드렸습니다.

선물앞에선 모두 아이가 되나봅니다.

어르신들이 어찌나 좋아하던지...

아직도 어르신들의 웃음이 영화처럼 스쳐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