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호
 충주댐 건설로 생긴 충주호는 ‘내륙의 바다’라 불릴 정도로 규모가 크며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이다.    충주, 단양, 제천 3개 지자체에 걸쳐 있는 호수이기에 주변으로 월악산국립공원, 송계계곡, 청풍 문화재단지, 단양 8경, 고수동굴, 구인사, 수안보온천, 노동동굴 등 수많은 관광자원들을 보유하고 있다.


선착장에서 바라본  충주호 구담봉




구담봉







월악산 제비봉






구담봉










옥순봉



옥순대교






멀리 새바위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