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아좋은지 일주일이 넘었다.
공단에서 검사결과보고 병원 갈려는데...
몸도 마음도 지칠대로 지친내게..
아들은 쌀살하게 대답을한다..
재 신관이 불편해ㅓ인가?
피줄인가?
어재는 오랫만에 유리고모부와통화...
문득 ..옛날이 그립다..''
함께 살았던 남편은 왜그리 빨리도 .....
낮잠자고깨서..아침인줄로착각...
두번재다..
너무 깊이 잠이 들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