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의 비밀

 

인도의 캘커타를 중심으로 소외된 이들을 보살펴온 테레사 수녀가 함께
일할 사람을 선발하는 기준은 비교적 간단했다고 합니다
 

 

바로 ‘잘 웃고, 잘 먹고, 잘 자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자신의 삶도 행복하게 가꾸고 다른 사람도 잘 도울 수 있습니다.

 

잘 웃는 사람은 어려운 시험도 이겨냅니다.

또 남도 잘 위로해 줍니다. 웃음은 우리의 삶을 건강하게 해줍니다.

 

윌리엄 바클레이는 웃음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웃음은 하나님이 주신 큰 선물 중 하나다.

당신은 사람들을 웃길 수 있는가?

 

그룹이나 동료들 사이에 늘 웃는 사람이 있다면

어느새 모두 유쾌해져 웃기 시작한다.

아니, 그 사람을 만나기만 해도 행복하다.

지금 웃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일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다.”

용혜원 목사/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