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은 기술, 자금, 비즈니스 모델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멤버가 제일 중요하다.   비즈니스모델은 피봇하면서 계속 바꾸어 나갈 수 있지만, 한번 배에 올라탄 멤버가 이상과 지향이 다를 때는 회사가 깨지게 된다.   한번 멤버가 된 사람을 내보내기도 쉽지 않다. 특히 협동조합의 경우는 조합원 총회를 거칠 정도로 매우 어렵다.  그러므로 설립자(FOUNDER GROUP)들은 오랜동안 아래의 질문을 서로간에 질문하고 답하고 치열한 토의와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 적어도 6개월 정도^^. 이러한 리드타임을 줄이려면, 오랜동안 관찰한 이후에 동업을 제안할 일이다.  핵심질문은 WHO, WHY, WHAT, HOW이고, 나머지는 회사를 만들 단계에 던질 질문들이라 생각한다. 질문은 WHY가 HOW나 WHAT보다 반드시 앞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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