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게된 하모니의 사장님을 방문하였더니 덜컥 내게 선물을 하신다.  투명한 강화 유리 주전자 안에 뚜컹에 걸려 있는 실리콘 줄 아래는 차를 우리는 구멍뚫린 스테인레스 통이 붙어 있다.  그안에 우릴 차원료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차를 우린다. 이것까지는 장점이 별로 없다. 그런데, 차를 다 우린다음에 위로 노출된 실리콘 줄을 당기면 통이 위로 올라온다.  실리콘의 마찰력으로 그대로 정지되어 있다. 또, 차를 우릴 량이면 다시 내리고 물을 부으면 된다. 편하게 차를 마실 때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물건이라 공유한다.  구글링을 해도 물건이 검색이 잘 안된다. ( harmonys.co.kr 로 문의해 보세요)





도미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