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출장 중에 구입한 차 도자기.  유럽계 도자기 회사가 원가절감 차원에서 방글라데시에 생산기지를 진출했다고 한다. 저렴한 가격으로 몇개 구입한 도자기 사진을 올린다.  한국인 Lucy Kang님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를 통해 구입했는데, 시내의 가게보다 더욱 저렴하게 소싱할 수 있었다. 방글라데시의 첫 출장을 기획하는 분이라면, 이분이 여러가지 안내를 잘 해주시리라 믿는다.여사장님이 고향이 전주라서 음식 솜씨가 출중하시다.  부군도 대기업의 해외사업에 종사하는 IT분야 업계의 전문가 이시다. 물가 상황이 다르니, 아래 가격을 주장하시지는 마시고 참고만 하시기를 바란다. 제품에 눈에 잘 보이지 않는 흠결이 있을 수 있겠지만, 넘 저렴한 가격이니 이를 문제삼는 발심은 생기지 않았다.  사장님이 주는대로 받아왔다^^, 


* 연락처(Lucy Kang): madam.btf@gmail.com



OSTINDIA 영국식 TEAPOT은 아마존에서는 $164.99로 가격이 써있는데, 방글라데시에서는 찻잔 6개 포함 $30불로 구입 가능.

포트메리온 티팟은 해외직구에서 86,000원인데,  tea bag 받침까지 하여 $20불로 구입가능.


도미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