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기업용 프로그램 배포 방식 중 In-House 방식에 대해 정리..

기업용 프로그램은 Ad-Hoc 방식과 In-House 방식으로 배포할 수 있는데.

가장 큰 차이점은 Ad-Hoc 방식은 사용자들의 폰을 다 등록해야 한다는 것...

In-House 방식은 폰 등록 없이 무한대로 배포할 수 있다.

좋은 점도 있지만... 그만큼 보안에 취약해진다는 단점도 있다.

 

In-House 배포 방식을 알아 보자.

이 과정은 최종 과정으로 인증서 등록 및 Provisioning 과정을 모두 완료 했다는 가정하에서 진행이 된다.

아직 Provisioning 등록을 못했다면 그 과정부터 공부 하시고 프로그램까지 적용 시켜야 한다.

 

In-House 방식의 가장 큰 장점은 회사의 자체 서버를 이용해서 배포할 수 있다는 것...

웹으로 접속에서 클릭 한방에 다운로드 및 설치까지 완료가 가능하다.

아... 이 방식은 iOs 4 부터 지원한다.

 

배포 방식은 http 방식으로 서버는 웹서버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IIS 든 톰캣이든...

 

프로그램 개발 완료 후 테스트가 끝났다면 이제 배포를 해 보자.

XCode Menu -> Build -> Build and Archive 를 클릭하면 빌드 후 Organizer 를 실행시켜 준다.

 

 

 Organizer 는 실행이 됐는데 아무 것도 안나올 경우 좌측의  Archived Application  을 선택하면 현재까지의  Archive 현황을 보여 준다.

해당 날짜의 시간을 선택하면 해당 어플의 정보를 보여 주며 하단의 버튼이 활성화 된다.

가운데 버튼 Share Application click....

 

배포 벙법을 선택하는 화면이다.

Identity 는 배포에 사용할 Profile 을 선택하는 것으로 기본적으로 프로젝트에서 사용한 것이 선택되어 있다.

버튼 3개가 있는데..

Save to Disk 는 ipa 파일로 만들어 저장하는 것이고 E-Mail 은 ipa 파일을 만들어 메일 전송까지...

우리가 사용할 방법은 Distribute for Enterprise... Click...

 

 상단에 URL 은 ipa 파일 위치이다.  full path 명을 입력해야 한다.. 당연....

Large Imge, Small Image 는 iPhone 에서 다운 받고 설치하는 동안 보여 주는 Image 같은데..

잘 안된다.. 내가 잘못 한 거 겠지..  굳이 해야 할 필요가 없어서 한번 테스트 해 보고...패스...

 

 ipa 파일을 저장하는 폴더 지정..

폴더 지정 후 저장을 하면 해당 폴더에 filename.ipa, filename.plist 파일이 생성이 된다.

이 두 파일을 웹서버로 복사...

여기까지 하면 배포 준비 끝...

 

다음은 배포를 위한 html 파일을 만들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