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차 세계 대전 말기 1944년 독일군이 제작한 신형 대전차포였던 75mm PAK 50 대전차포의 

공랭식 효율을 증대시키기 위해 고안된 독특한 머즐 브레이크 2가지 모델 

(정사각형 3개 베플 디자인 모델과 아래의 정사각형 5개 베플 디자인 모델)



75mm PAK  50대전차포는 제 2차 세계대전 말기인 1944년에 개발되었던 독일군의 실험용 신형 대전차포로서 

 후일 이 대전차포에 대한 자료는 전해지지가 않는다.

PAK 50 대전차포는 PAK 40 대전차포 보다 더 경량화시키고 이동을 간편화시켜 쉽게 은폐 시킬수있는

 버전을 생산하기 위한 실험적 모델이었다. 

PAK 50 모델은 대전차포(Panzerabwehrkanone)이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이 포는 대전차용 및

보병의 화력 지원포(  Infanteriegeschütz )역할을 가진 겸용 포일지도 모른다. 

 Pak 50 대전차포의 포신은 Pak 40 대전차포의 75mm 포신을  잛게 단축 시킨 형태였다.

그리고 이동식 캐리지는 50mPak 38 대전차포의 초기형 캐리지에 장착된 리코일 메커니즘으로 구성된다. 

 Pak 50 대전차포의 이동식 캐리지는 스포크 메탈 휠과 견고한 고무 타이어가 있는 스플릿 트레일 디자인이었다. 

Pak 50 대전차포의 방패 구조는 구부러진 2 겹 포방패였고 반구는 반자동 수평 슬라이딩 웨지였다. 

 일단 Pak 50 대전차포의 75mm포가 발사되면 브리치 약실이 열리고 소모된 탄피을 꺼내었다.

그리고 다음 포탄이 장전되면 브리치 약실이 닫히고 포가 다시 발사 준비가 될 때까지 열렸다. 

Pak 40 대전차포는 3.45 m (11 ft 4 in)의 L / 46 구경 포신을 장비했지만 

Pak 50 대전차포는 포신이 길이가  2.24 m (L / 30 포신)로 Pak 40 대전차포 보다 짧았다. 

잔존 사진으로 Pak 50 대전차포에 사용된 머즐 브레이크는 두 가지 유형이 남아있다.

한가지는 정사각형 3 개의 배플 디자인이었고 다른 한가지는 5 개의 배플 디자인이었다. 

Pak 40 대전차포는 1,425 kg (3,142 lb), Pak 50 대전차포는 1,100 kg (2,400 lb)의 중량으로 비교된다. 

510-590 kg (1,120-1,300 lb)의 IG 37과 IG 42에 비해 Pak 50은 훨씬 무거웠으며 

고각은 + 27 °였으며 보병 포보다 낮았다. 

Pak 40 대전차포는 사격 고도가 낮아 간접 발사 대신에 직접 발사를 하는 무기였고 

그 무게로 보면 보병에 대한 화력 지원용 포보다 큰 발사체로 발사를 시키려고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것은 Pak 40 대전차포에 주로 사용되었던  75 × 714mm R 포탄 보다 작은 탄피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포신이 짧은 입장의 중거리포 형태의 용도에 띠라 재래식 철갑탄을 발사하기보다는 HEAT 탄을 발사했을 수도 있다. 

 HEAT탄의 장점은 HEAT탄을 발사 한 경우 발사체가 포구 속도와 포탄 발사에 따른 반동량을 

모두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HEAT탄은 화학 에너지를 사용하여 장갑을 관통시키기에 발사 속도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그러나 Pak 50 대전차포에 사용되었던 탄약과 포의 성능은 후대에 알려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