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 총독을 암살 시도 했다는 누명을 뒤집어 쓴채

노예로 로마에 끌려가던중 나사렛 마을에 당도한후 탈진하여 쓰러진 벤허에게 다가가서 둥근 나무 물바가지에 소생의 물을 담아 얼굴에 끼얹고 고개를 들고 물을 마시게 하여 정신을 차리게끔 보살펴 주는 목수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