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펜실베니아주 랭카스터 카운티의 독일계 이민 마을 아미쉬 아버지가 도시로 나가는 딸에게 당부하는 교훈 

영국인을 조심해라 (As You be careful up the man the English)  - 위트니스(Witness : 1985)



영화 위트니스(Witness : 1985)속 미국 펜실베니아주 랭카스터 카운티의 독일계 이민 집성촌 

아미쉬 마을의 어떤 미국인 아버지가 나이 어린 아들을 데리고 도시로 여행을 떠나는 

미망인 딸에게 기차역 플랫포옴에서 그녀를 배웅하며 당부하는 인생의 교훈으로 

As You be careful up the man the English 라고 말한다.

그 말은 전세계 영화팬들에게 독일인들이 영국인들로 부터  옛날부터 근래까지 호되게 당해 왔던 

역사적 사실을 그들 조상들로 부터 누누히 들어왔기 때문일 것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만든다.

독일인들이 아무리 머리가 뛰어나다 해도 어떤 측면에서는 경직된 사고를 가진 독일인 보다는 

자유 분망한 사고를 가진 영국인들의 머리를 따라잡지 못했던 것이다.

그것은 제 2차 세계대전중 독일이 발명했던 암호 이니그마가 영국이 제작했던 암호 해독기 콜로수스에

의해 쉽게 해독당하여  영국에게 도리어 역으로 이용당한 형태를 보아도 잘 알수가 있다.

대한민국은 1945년 8월 15일 일제 치하에서 해방 이후 정국이 대단히 혼란스럽던 시절 ​ 

어른들이나 아이들이나  민요및 동요조로 조심해라는 짧은 노래를 흥얼거렸다.

그것은 '미국 믿지말고,소련에 속지마라,일본 일어나니,조선 조심해라" 였다.

이 노래는 일본에 악독한 피해와 압제를 당했던 한민족의 정서와 

일본외 또 다른  강대국의 침략에 대한 경계심을 함축된 짧은 문장으로 만들어 표현했다.

한국인들은 해외 여행시 세계 어디를 가도 언제나 안전 사고에 대비하여 조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중국 후난성(湖南省)의 성도이자 장강 중류지역의 중요한 중심도시 창사(長沙)시와  

서북부에 위치한 국가삼림공원 관광특구 장가계(張家界)에 여행을 갔다가 돌아온 

어떤 한국인들은 그곳으로 처음 여행을 떠나는 지인들에게 

자기들이 중국에서 여행시 몸소 겪고 경험한 형태를 인생 교훈 삼아 "영국인을 조심해라"가 아닌 

"조선족을 조심해라" 라고 신신당부를 하기도 한다.

아울러 "조선족은 한국 동포가 아닌 중국인이다"라고 말하며 

중국 여행시 한국인들은 조선족에게 차칫 손쉬운 사기의 대상이자 먹잇감이 될수 있으니 

절대로 그들을 믿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중국은 손자병법을 숭상하여 고대 중국의 여러 국가들에서 부터 

현재까지 손자병법을 줄기차게 연구하며 사용해 왔다.

 특히 중국인들은 손자병법의 내용중에서 전쟁을 치르지 않고

 적을 굴복 시키는 전술을 가장 선지선이라고 지칭하며

적의 기밀을 사전에 몰래 알아내어 나중에 아군이 힘을 안들이고 

적을 쳐서 항복을 받아내거나 굴복시키는 간첩 작전을 최고의 전술로 여겼으며 

현재까지 중국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그러한 간접 작전을 즐겨 사용하고 있다.


손자병법을 연구하는 세계인들은 중국 병서 손자병법속의 


백전백승(百戰百勝)은 비선지선자야(非善之善者也), 

부전이굴인지병(不戰而屈人之兵)이 선지선자야(善之善者也)라! 


백번 싸워 백번 이기는 것은 최선 중의 최선이 아니다, 

싸우지 않고 적병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선 중의 최선이다.


를 명구 중에 명구로 꼽는다.


그리고 손자병법에는 ‘지피지기(知彼知己)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는 구절이 없다.

 백전백승은 손자병법에서 꿈꾸는 리더의 위대한 승리가 아니다. 

내 부하들은 모두 죽었고, 주변 사람들은 모두 원수가 됐고, 

상대방 가슴 속에는 분노를 만들어 놓았는데 승리한들 그 승리는 온전한 승리가 아니란 것이다.


그러한 손자병법 속의 내용과 마찬가지로 현재 중국은 세계의 승리자가 아니다.

증국은 전세계 국가를 상대로 광대한 간첩 행위의 정보 도둑질을 벌여 

세계인들의 가슴 속에 분노를 들끓게 만들어 놓았다.



근자에 밝혀진바 있는 그러한 중국의 국가적 간첩 작전의 총책은 중국 공산당과 화웨이였고 

그 대상은 전세계 국가와 세계인들이었다.

중국은 얼마전까지 전세계에 화웨이란 상표를 붙이고 수출하여  스파이 행위로 얻은 광대한 정보를

중국 본국으로 송신하는 시스템을 심은 가전제품및 통신 제품들을 전세계에 살포시키며 

세계인들을 상대로 국가 정보 도득질과 국가 산업 스파이 행위를 벌여왔다, 

중국 화웨이의 전세계 국가 상대 간첩 작전 행위로 세계들에게  "중국인을 조심해라"는 공감대를 널리 형성시켰다.

전세계의 국가들중 현재  "중국인을 조심해라" 라는 공감대를  자국의 국가 존망이 걸린 문제로 

뇌리속에 가장 깊이 인식 하고 있는 국가중 하나는 바로 미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