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6.25 전쟁 발발 3일째 서울 시청앞 도로에 나타난 북한 인민군 소련제 T-34/85 탱크대의 

퍼레이드를 환영하는 좌익세력 - 1950년 6월 28일





한국 6.25 전쟁 발발 3일째 서울 시내로 침략해 들어온 북한 인민군과 그들의 소련제 T-34/85 탱크대를 환영하며 

김일성과 스탈린의 초상화를 내걸어 놓은 시청 건물 앞 도로에서 만세를 부르는 남한내의 좌익세력과 

미처 서울을 벗어나지 못한채 동원되어 거리로 끌려 나온 서울 시민들 - 1950년 6월 28일



한국 6.25 전쟁이 발발했던 6월 25일  3일 이후 6월 28일 부터 3개월 뒤 서울 수복 전투 9월 28일 사이 

근 4개월 동안 어쩔수 없이 서을 시내에 고립되어 남쪽으로 피난을 떠나지 못한채  

북한 공산당 치하에서 정치 선전에 동조하어 노동과 부역에 가담할수밖에 없었던 시민들이 많았다.  

한국 6.25 전쟁 정전 5년후인 1958년 가수 나애심(본명 전봉선)씨는 6.25 전쟁 발발후 근 4개월 동안 

 공산 치하의 서울에서 어쩔수 없이 목숨을 보전하며 살아야만 했던 시민들이 당시 그들이 취했던 행적을 

차마 드러낼수 없는 역사를 대변하는 듯한 노래였던 [과거를 묻지 마세요]를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