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기갑무기 제작 생산 판매 회사 KMW의 표범 CF 레오파드즈 홈 (Leopard's Home) - 2014년 7월








독일 레오파드 전차와 게파드 대공전차 제작 생산 회사 KMW(Krauss-Maffei Wegmann)의 

첫번째 남아메리카 브라질  남부 히우그란지두술주에 위치한 도시 산타마리아에 자회사를 설립한 개막식에 

등장시킨 표법의 소굴이라는 의미의 맹수(猛獸) 표범을 숭상하는 독일인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대형 CF 브로마이드 어 까사 두 레오파드( A CASA DO LEOPARD)  - 2016년 3월 9일 
















전시용 레오파드 2A7 전차 앞의 게르만족 독일인의 푸른 눈동자를 아프리카 표범에 대입시킨 독일 KMW사의 

기갑무기 판매 홍보용 살술의 대형 CF 브로마이드 레오파드즈  홈(Leopard's Home ) - 2019년 5월 



체코 브르노 IDET 2019에 참여한 독일 기갑무기 판매 회사 KMW사는 올해에도 어김없이 

세계방산무기 시장에 신석기시대에 원시인류가 강력하고 용맹한 맹수를 숭상하던 형태의 

애니미즘( Animism) 토테미즘(Totemism과 같은 원시신앙을 무기 홍보에 접목시킨 상술을 발휘했다.

그것은 게르민족 독일인의 푸른 눈동자를 맹수(猛獸) 표범의 눈동자에 채색하여 의인화 시킨 모델로 삼아  

사납고 용맹한 형태의 맹수적 의미로 자국 생산 기갑병기류에 대입시켜

 세계 무기 바이어들에게 강인한 이미지로 인식을 시키는 래트로 스타일의 무기 판매 상술이었다.  

이러한 상술은 애니미즘( Animism) 토테미즘(Totemism과 같은  원시 신앙을 믿는 

북아메리카 인디언의 후예로 재규어를 숭상하는 고대 중앙 아메리카인들과 마찬가지로 

남아메리카 인디오의 나라 브라질인들의 정서에도 맞아 떨어져 독일 기갑무기를 선호하여 

자국군 무기로 수입 채택하는데 망설임없이 작용을 할수 있도록 각인을 시키는데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