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히니아 (2016) 영화속 독일 1호 전차



폴란드 영화 볼히니아(Wolyn)는 나치독일의 침공에 의한 유대인 말살 정책으로 우크라이나인, 폴란드인, 유대인이 

섞여 살고있던 볼히니아 지역에 거주하고 있던 유대인의 수난과 우크라이나 민족주의자들에 의해 학살당한 

폴란드 국경지대 주민들의 끔찍했던 제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상황을 보이첵 스마르좁스키 감독이 

제작하여 출시했던 작품이었다.

영화 볼히니아(Wolyn 2016) 의 국내 개봉명은 아이러니하게도  [끝까지 살아남아라 : 제 2차 세계대전]이었다.

 볼히니아는 우크라이나 서부에 위치한 역사적 지역이다. 동쪽에는 프리피야티 강과 서쪽에는 남부크 강 사이에 

위치하며 북쪽에 있는 갈리치아, 포돌리아와 접한다. 

현재의 우크라이나 볼린주와 리우네주 전체, 지토미르주 서부, 테르노필주와 흐멜니츠키주 북부를 포함하며 

종종 벨라루스 브레스트 주 남부와 폴란드 루블린주 서부를 포함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