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21일 개봉하는 영화인 마스터는 한국의 현실을 잘 대변하는 영화인 것 같습니다.

연기력으로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이병헌을 비롯하여 강동원과 김우빈까지 합류한 마스터는 기대작일 수 밖에 없는데요. 



"썩은 머리 이번에 싹 다 잘라낸다"


화려한 언변, 사람을 현혹하는 재능, 정관계를 넘나드는 인맥으로 수만 명 회원들에게 사기를 치며 승승장구해 온 원네트워크 ‘진회장’(이병헌). 반년간 그를 추적해 온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강동원)은 진회장의 최측근인 ‘박장군’(김우빈)을 압박한다. 원네트워크 전산실 위치와 진회장의 로비 장부를 넘기라는 것. 뛰어난 프로그래밍 실력과 명석한 두뇌로 원네트워크를 키워 온 브레인 박장군은 계획에 차질이 생긴 것을 감지하자 빠르게 머리를 굴리기 시작한다.

진회장은 물론 그의 뒤에 숨은 권력까지 모조리 잡기 위해 포위망을 좁혀가는 재명, 오히려 이 기회를 틈타 돈도 챙기고 경찰의 압박에서도 벗어날 계획을 세우는 장군. 하지만 진회장은 간부 중에 배신자가 있음을 눈치채고, 새로운 플랜을 가동하는데…



BC카드에서도 영화로 매년 연중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마스터가 대상인데요. 아마도 BC카드 올해 마지막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주연 <마스터> 시사회에 BC카드 고객님을 초대합니다.

촬영, 미술, 의상, 무술, 음악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 최고의 제작진이 가세한 <마스터>는 빈틈없는 만듦새로 스크린을 압도할 것이라고 하네요. 


관련 이벤트는 아래의 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응모해볼 수 있습니다. 


https://www.bccard.com/app/card/evntPgrsDetailActn.do?evntNo=2016110008



"본 게시글은 비씨카드사로부터 원고작성료를 지원받아 작성된 비씨카드 광고 리뷰임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