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다리는 2.22일에 수술을 마치고
결과도 넘넘 좋았습니다
그런데 3. 4일에 왼쪽무릎을 수술했는데
병실로 돌아와서 몇 시간동안을 사경을 헤맸습니다
혈액 순환이 안되어 넘넘 아팠습니다
얼마 있다가 김경진 간호사님이 붕대를 조금 풀어주었다
그뒤로 통증이 덜하고 조금 쉬월했습니다
간호사님 덕분에 살았습니다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6병동 간호사님 86세인 할머니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