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바위에서 동봉에 이르는 능선길을 걸으면 보이는 북지장사에서 노적봉에 이르는 능선을 걸었다. 북지장사를 지나고 부터는 딸이 녹음해준 mp3 음악을 들으며선 걸었는데 인봉을 지나고 인심좋은 사람을 만나 막걸리 한 잔에 오이까지 얻어 먹었다.

팔공산 올레 1길 방짜 유기박물관 정류소에서 버스를 내려 인도에 있는 시인의 거리를 지나 북지장사까지는  40분이 소요되고 북지장사에서 인봉까지는 30분 인봉에서 노적봉까지는 1시간 45분(점심시간 20분 포함) 노적봉에서 관봉까지는 30분 관봉에서 갓바위 대구측 주차장까지는 1시간 20분이 걸렸다. 갓바위에서 동봉가는 능선길에는 아직 겨울산의 모습이 남았고 인봉쪽에는 철쭉이 피었으나 능선길에는 진달래가 피고있어 산은 아직 완전한 봄의 모습은 갖추지 못했다. 오늘은 인봉에서 염소를 만나고 하산길에는 다람쥐를 만나는 시간이 있었다.

 

 

 집앞 버스정류장 포도나무 잎이 모양을 갖추기 시작한다

 

 

 버스 정류소에 내리면 보이는 이정표

 

 

 

 

 인도에는 시인의 길이 보인다

 

 

 

 방짜 유기박물관

 

 

 

솔밭 길 

 

 

 

 

방짜유기 박물관 버스 정류장과  북지장사 앞에 있는 올레 1길 표시

 

 

 

인봉에서 만난 염소 

 

 

 

 

 

 

 

 인봉 주위 철쭉

 

 

 괴목과 바위와 봄

 

 

 

 북지장사에서 인봉을 거쳐 노적봉에 이르는 능선길

 

 

 

 하산길의 다람쥐

 

 

 

 

 

 대구측 갓바위 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