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번에 미친 듯이 판을 벌였던 물건을 순서를 매겨 나가기로 했는데 그 중 첫번째가 요 판터입니다.

일단은 타미야제를 잡았고 사양은 G초기형으로 나가되, 그야말로 일반적인 차량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만드는 속도로 봐서는 일단 올해안에는 완성이 되지 싶습니다.-_-;;;;

타미야제가 기본적으로 디테일이 생략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어느정도 에칭작업은 필수입니다만,

다 해줄 필요는 전혀 못느끼고, 일단은 프리울 트랙 달아주고  찌메리트를 넣어 줬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디테일이 모자란다고 한눈에 들어오는 부분만 각 키트에서 남는 에칭 쪼가리를 이용할 예정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만들면서 미친 짓이라고 생각했지만, 만들고 나니 계속해서 눈이가는 완전 가동 서스펜션......

카스텐제 트랙은 이런식으로 가지고 놀다간 완성전에 아작난 트랙을 볼수 있지만 워낙 튼튼한 프리울은 역시 가지고 노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역시 전차는 신발 재질에 따라 풍기는 이미지가 달라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