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덥더군요...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이제 조립 공정률 95% 입니다. 정말이지 티도 안나는거 괜히 까발려 가지고는

사서 고생했습니다.

다음부턴 이런 미친 짓은 안할렵니다.


 

그래도 조립은 이제 끝이 보이니....


 

이 포탑에 정말 가장 많은 공이 들어 갓습니다. 나름 리서치를 했기에 자신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하지만 마음만 앞서고 재주는 허접이라...두리뭉실 디테일업이 되어 버렸습니다...만족도 한 85점...

주조 질감표현에 나름공을 들였는데 뒷부분에 순접흘러내린 자국이 있네요. 단차는 없앴는데

도색올릴때까진 계속 보일 듯합니다.


에어클리너와 사이드 스커트에도 추가 공작을 해주었습니다.


 

알루미늄 별매포신만 달아주면 됩니다. 다음주쯤엔 아마...서페이서까진 입힐수 있을 것 같네요...



심심해서 장난좀 쳐봤습니다. 주조질감이 팍살아 나는군요....

출처 : 미라지의 콤프방  |  글쓴이 : MD마스터(김창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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