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며칠째 몸살기운이 가시질 않고, 정신도 좀 해이해 지는 듯..... 버려야 할 고장난 케이블을 무작정 분해

해 보았다. 생각보다도 너무 간단한 것이라 골똘히 조물딱 조물딱~~

어라! 본래 보다 더 튼튼하게 되었네! 그런데 더 좋은 건 잠시나마 몸살기운을 잊었었네..ㅎ


네 개의 선의 피복을 커터칼로 조심스레 벗기고, 수축튜브를 굵기와 길이에 맞게 잘라 넣고....납땜.


수축튜브를 라이터불로 지지기.


드러난 내부 전선도 수축튜브로 씌어 감추고..


다시 한 번 수축튜브로 5핀 머리와 단단히 고정..


잘 되었는지 블루투스 스피커 충전부에 연결...아! 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