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전쯤인가 잘라낸 홍콩야자 가지를 화분에 꽂아두었는데.....앗!! 새 잎이 돋고 있다!

요 며칠, 편도염으로 고열, 오한, 구토, 근육통......몹시 고생했다. 이제 몸 관리에도 좀 더 신경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