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짬을 내어 중계동에 볼 일 보러 간다.
중계 공원을 지나고..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도 지나고..
육교 위를 지나다가 동일로 사진에 담아본다. 상계동 방향으로 트인 길이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