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냉면 최강 달인/허영만의 식객

한국인의 밥상/수요미식회/봉피양 방이점

 

 

 

 

 

 냉면 최강달인(김태원)이 만드는 최상의 맛

한국인의 밥상에 소개된 평양냉면 맛집

허영만의 원작 '식객'에 소개된 평양냉면 맛집

수요 미식회(18회)에서 극찬한 평양냉면 맛집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할까요?

 

동평양과 서평양의 중앙 지역인 본평양의

평양식 발음으로 한우요리 최강자인 벽제갈비가

만든 제2 브랜드이며 냉면의 지존인 봉피양이다

 

 

 

 

 

 

평양냉면은 삼미(三味)인 육향, 메밀향, 육수 향의 맛을

즐기는 음식으로서 봉피양의 홈페이지에 선전하기를

기승전결(起承轉)

기():식초와 겨자를 넣기 전에 육수를 두 세 모금 마시면서 육수 맛을 음미한다

   승(承):식초와 겨자를 기호에 따라 넣으며, 식초를 면에 뿌린 후 겨자를 넣습니다

   전(轉):고명과 면, 육수를 함께 드셔야 메밀향과 맛의 조화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결(結):편육은 끝맺음으로, 남은 육수와 함께 마지막에 드십시오

 

 

 

 

지하철 5호선 방이역 4번 출구에서 1분 이내로 가깝고  

봉피양은 평양냉면과 돼지갈비 등이며 바로 옆 주력회사인

벽제갈비는 평양냉면과 한우고기 등 전문 최상위 브랜드로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소갈비와 평양냉면 최상위 맛집이며

 두 곳 모두 가격에 생각보다 높고 발레파킹 가능하다 

 

 

 

 

 

 사진 같은 홀과 안쪽으로 들어가면 온돌방이 있고

점심과 저녁 시간대에는 순서대로 기다려야지만

입장할 수 있는 송파구 맛집으로서 인기다

 

 

 

 

 

여러 가지의 메뉴가 있으나 전국의 구석구석 향토음식과

메뉴별로 맛집을 찾아다니면서 먹어보는 윤중은

그동안 몇 가지를 먹어보았지만 선육후면으로서

국내산 돈육구이를 먹은 후 냉면으로 의견 통일 하고

반주와 함께 주문 들어간다 

 

 

 

 

 

양념돼지갈비를 주문하면 딸려 나오는 밑반찬

나름 깔끔하면서 적당히 발효된 동치미 국물이

시원하면서 좋았고 윤중이 여러 번 리필하는

상추 겉절이는 고기와 함께 먹으면 최고의 맛이다

 

 

 

 

 

직화구이에서 참숯불만큼 더 맛나게 구울 수 있는

종류가 지금껏 맛집 블로거인 윤중이 알지 못하였으며

참숯불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질은 고기의 

 맛을 더욱 좋게 한다고 여러 가지의 실험 결과에서도

공표되었기에 추억의 연탄구이나 가스 불 등등하고는

 비교할 수 없는 정도로 기분학상 짱이다

 

 

 

 

 

 

 

돼지갈비의 생김새를 보시고 갈비뼈가 붙어있는 상태와

익어 기면서 색깔이 노릇노릇하게 변하고 특유의 굽는 

 냄새로 눈과 코 그리고 지글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오감 때문에 침샘은 강하게 자극하면서

빨리 먹고 싶은 마음에 침이 꿀꺽 소리 연발이다

 

 

 

 

 

  

 봉피양의 종업원들은 세련된 서빙으로

고기가 전혀 타지 않도록 굽는 건 당연하고

알맞게 잘라서 먹기에도 아주 편하다

 

 잡냄새는 당연히 없고 부드러운 육질에

 입맛에 딱 맞는 양념과 잘 익은 돼지갈비의 맛은

반주와 함께 배가 터지도록 먹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명품의 평양냉면은 그릇부터 품위가 다른

인간문화재가 만든 방짜 그릇에 담겨 식탁에 올려지고

육수는 국내산 한우와 동치미 국물 맛이 나는 듯

기술로 만든 순수한 장인의 맛을 이어 오는

우리나라 3대 음식 중 하나로서

선육후면으로 평양냉면을 주문했다

 

 

 

 

 

 

 찰 고무줄 같이 질겨서 꼭 가위로 잘라야지만

먹을 수 있는 면발이 아니고 면발을 두껍고

적당히 탄력이 있지만 가위로 자르지 않코

 입으로 끊을 수 있을 정도이며

육수는 진하지 않고 사이다향이 나는듯한

육수와는 절대로 비교불가의 한우와 순수 재료로

 장인이 만든 정통의 맛이다

 

 

 

 

봉피양 방이점

서울특별시 송파구 양재대로71길 5(방이동 205-8)

02-415-5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