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 발산역 아구찜 맛집

똑순이아구찜

 

 

 

 

피서는 다녀오셨는가요?

가마솥 무더위에 우째 지내시구요?

 무덥고 짜증 나고 할 때

매콤하고 화끈한 음식을

먹으면 좀 풀린다는 통게가

널리 알려졌다지요^^

 

맛집 블로거이자 먹을거리를 즐기는

윤중 일행이 매콤하면서

맛나는 아구찜 먹자고

비 내리는 어느 날 번개로 뭉쳤다

 

 

 

 

매콤하면서 화끈하며 맛나는

아구찜인데

강서구 마곡지구 발산역에서

널리 알려진 아구찜 맛집이다

 

 

 

 

 

똑소리 나게 맛나는 똑순이아구찜

승용차의 발레파킹 가능하고

대중교통은 지하철 5호선 발산역

1번 출구 나오면 70m 거리이다

 

 

 

 

 

음식의 맛도 중요하지만 일반적으로

일부의 맛집이라는 식당을 가게 되면

지저분하기 짝이 없는데

서울특별시 음식점 위생등급 AA이고

사진으로 보듯이 청결하며

깔끔해서 기분부터 좋아진다

 

 

 

 

 

마곡지구 아구찜 맛집인 이곳은

사십 년 동안을 한결같은 고집으로

질 좋은 식재료만을 사용하여

고객에게 올려줌으로써

지금은 소문이 나서

서울 아구찜 맛집

마곡지구 아구찜 맛집

발산역 아구찜 맛집 등으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좋은 재료는 기본에 정성들여 만드는

음식과 손맛은 똑같은 이름의

아구찜이라지만 맛은 비교우위이다

 

 

 

 

 

간장 새우장을 먹고싶어서

눈독을 들이는 일행들이

침을 꿀꺽 삼키며 본다

 

아구찜은 2인기준이 39,000원

아구찜, 아구지리, 아구탕은

3인 49,000원, 4인 63,000원 등이다

 

 

 

 

 

밑반찬 이전에 하나의 예술이자 작품이다

달달한 맛의 단호박과 새콤하면서 아삭한

오이지와 한없이 먹고 싶은 백김치 등

계속 리필해서 먹고 싶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미역국

얼마나 구수하고 맛나는지 집에 계시는

어르신 분에게 드릴려고 미역국만을

팔라고 하는 손님들도 많다 합니다

 

 

 

 

 

척 보면서 빨리 먹고 싶은 마음에

모두들은 군침부터 삼킨다

그러나 맛집 블로거 아니더냐^^

대강 한 장 찍고 먹기 시작이다

 

 

 

 

 

아그들아~~

천천히 먹어라 체한단 말이다

굶주린 야생의 동물들같이

말 그대로

폭풍흡입은 시작이다 

 

 

 

 

개인별로 나오는 음식 같으면 천천히

먹어도 좋을 텐데...

윤중이 먹을 양을 덜어두고

골고루 먹기 시작이다

당근 요리의 꽃은 술인데

반주를 하면서 ㅎ

 

 

 

 

 

 

간장게장

비리거나 잡냄새의 걱정은 필요 없다

손질을 확실하게 잘하고

짜거나 싱겁지 않으면서

흰쌀밥의 공깃밥을 간장 국물로

비벼서 먹어도 좋다

밥도둑이닷

 

 

 

 

 

아구찜이나 아구탕, 아구지리 등

끝판왕은 볶음밥이다

고소하고 꼬소해서

볶음밥 그릇이 펑크 날

정도로 박박 긁어서 다 먹었다

 

 잘 먹어서 그런지

스트레스 다 풀렸다

더위도 모르겠다

 

 

 

 

 

 

 

 

 

 

똑순이아구찜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 375-8(마곡동 722-3)

02-2668-3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