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맛집/착한가격에 가성비 가심비 짱

착한감자탕& 순대국







감자탕 맛집으로 검색해보면 서울 은평구

 응암동의 감자국 골목이 제일 먼저 노출됩니다

아마도 전국에서 유일하게 감자국 골목으로

오래도록 현재까지도 자리잡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전국 구석구석의 맛집과 향토음식 그리고 별미

 등을 찾아다니는 윤중을 포함한 일행들은

무더위에 지친 몸의 스트레스를 풀고 신나게

물놀이하는 맛과 멋을 충전하러 한탄강 트래킹을

즐긴 후 철원 고석정과 코스모스 십리길에는

1박 2일에 출연한 깡통열차 타는 곳이기도 하며

고석정 꽃밭을 가꾸어 놓아서

사계절 내내 꽃밭에서 힐링할 수 있어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철원에 거주하는 현지인이 추천하는

철원 맛집인 착한감자탕& 순대국 가성비

그리고 가심비 짱인집을 다녀온 후기입니다








철원 현지인이 추천하는 착한 감자탕

푸짐한 양과 정직한 맛 그리고 가격의

 3박자까지 완벽한 철원 맛집의 먹음직한

뼈다귀 감자탕의 모습입니다









고석정은 한탄강의 중류에 있으며 신라 진평왕이

고석정이라는 정자를 세운 후 주변의 지역까지

통틀어서 고석정이라 하며 사진의 강 한가운데

높이 10m 정도의 절경을 이루는 바위가 서있으며   

고석정은 조선시대 의적인 임꺽정이 활약했던

곳이기도 하며 이곳 고석정은 철원팔경이기도

 하고 철원 제1의 명승이자 국민관광지입니다


윤중 일행은 승일교로부터 시작하는 여름철

인기가 높은 수상레포츠인 래프팅을 즐겼던

코스이기도 하다.










철원 고석정 꽃밭을 상반기에는 5월 18일 개장하여서

6월 20일까지 열리고 하반기에는 9월 7일 개장하여

10월 31일까지 열리는데요


상반기에는 유채, 양귀비, 수레국화, 안개초, 장미,

청보리 등 예쁘게도 만발해서 데이트하기 좋은 곳은

당연하고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동반으로 추억의 사진을

 찍으면서 계절별 꽃놀이와 산책하기에 최고의 장소 같아요


하반기에는 가을을 대표하는 코스모스, 천일홍, 핑크뮬리,

가우라, 숙근 버베나, 색동호박, 설악초, 황화, 코키아 등

 이름도 잘 모르지만 가을의 꽃놀이도 기대가 되면서

9월 7일에는 세종대왕 가무 행차도 있을 예정이라 합니다.












착한감자탕& 순대국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금학로 210번길 8-18


군부대가 많은 여건상

여행장병 휴게소와

철원군 동송 시외버스 공용터미널 인근이고

철원읍사무소와 동송읍사무소 등 관공서가

가까우며 철원 가볼만한 곳이자 철원관광명소인

국민관광지인 고석정, 직탕폭포, 학저수지,

노동당사, 도피안사 등 연계관광하기

 좋은 위치이기도 하며


쌍용자동차가 입주한 건물이기도 해서

위치를 찾기도 쉽겠어요











실내의 분위기를 보여드립니다

홀과 온돌식이 나누어진 형태이고 

4인용 테이블 총 12개 정도에 50여 명이

한 번에 식사가 가능하고 인근에 주차 가능


아침식사는 예약 시 가능하며

실내에 화장실 있습니다









물과 반찬은 무제한 셀프입니다

요즈음에는 웬만하면 식당들이

대다수가 셀프 형식이 많더군요


음식점에 가면 글만 잇는 메뉴판보다는

사진과 함께 음식을 소개하면 더욱

입맛이 당기게 되어서 좋더군요 ㅎ










1년 365일이면 늘 거의 반주를 즐기다 보니

술 마신 다음날은 해장국을 좋아하면서

자주 먹게 되고 순대국이나 뼈해장국 또는

얼큰 내장탕이나 뼈다귀 감자탕을 먹으면서

반주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더군요


술을 마시지 않더라도

식사용으로 부대찌개 또는

부대찌개 전골이나 소곱창전골 등을

먹으면 끝내주는 궁합 같아요











우리 일행 5명이서 왔으며

이왕지사 골고루 먹자는데 합의가 되어서

뼈해장국과 뼈다귀 감자탕을 주문해서

낮에 한탄강 래프팅(레프팅)을 즐기면서

힘을 많이 소비했으니 반주와 함께

 맛나게 먹을 예정입니다


우리나라의 음식 중에서 탕 종류를

많이 자주 먹게 되는데요

배추김치나 깍두기의 맛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식 하면서 짜거나 싱겁지가 않고

적당히 궁합이 잘 맞네요









뼈해장국과 반찬 차림을 포함한

전체의 먹음직한 모습입니다

이렇게 1차로 먹다가 당연히

우리의 배를 포만감 시켜주질 못하니

추가로 뼈다귀 감자탕을 주문합니다










개인의 음식 취향대로 매콤한 청양고추나

양념장 또는 새우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서울에서 윤중이 혼밥 또는 혼술을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부득이하게

자주 먹게 되어서 맛은 당연하고

가격대도 잘 알고 있거든요


뼈해장국 6,000원

고깃덩어리가 큼지막한 것이

3 덩이 반이나 들어있네요


전해오는 이야기가 있어요

국내산은 내국인들의 솜씨가 좋아서

뼈에 붙은 살이 거의 없지만

수입산은 사진처럼 먹을만한 살점이

두둑하게 많이 붙었다나 ㅎ


뼈해장국 주문 팁

서울 등의 대다수 지역에서는 뼈해장국이나

뼈다귀 감자탕 등에는 우거지가 필수로

 들어있는데 없어서 물어보니

철원에는 군인 지역으로서 수많은

군인들이 뼈해장국을 주문하면 우거지를

안 먹고 건져내는 경우가 많아서

손님들이 요구하면 우거지를 넣어

준다고 합니다^^









윤중이 마음속으로 생각하기를

전국적인 체인점인 줄 았았는데요

체인점이 아니더군요 ㅎ



자체적으로 만든 겨자소스

이렇게 뼈해장국의 뼈에 붙은

살점을 겨자소스에 푹 찍어서

준비하고 한잔 원샷 후 먹으니

자꾸만 마시고 먹고 싶었다


그러나 보니

술안주가 좋아서 빈 술병이

 빠른 속도로 만들어지더라는 ㅋ









이번에는

 뼈다귀감자탕(중) 28,000원

우리들 눈앞에서 식지 않도록 끓이면서

먹는 스타일의 뼈다귀감자탕 대령입니다













반주를 즐기는 윤중은

 혼밥이나 혼술 할 적에나

우리 동네에서 종종 먹는 메뉴입니다만

이곳 철원에서도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은 물론이고 철원 현지인이나

관광객들도 많은 단체손님들이

한 번에 간단하지만 저렴하면서

맛나는 식사를 하기 좋은 곳입니다










우거지를 많이 넣어서 좋았다

어느 곳의 감자탕집에 가면

우거지는 별도로 요금을 추가로 받는

식당들이 많은데 먹을 만큼

충분하게 들어있네요










사진을 보세요

고기와 국물이 기름지거나

절대로 느끼하지 않아요

담백하고 정직한 육수는

윤중의 거주지와 가까운

서울 근교에 있다면 정말로

자주자주 단골로 다닐 거 같다










전국적으로도 인기가 높고 유명한

철원오대쌀로 지은 담백하고 곱슬한 밥

일반 공깃밥하고는 질적으로 좋은

자랑하고 싶은 우리밥상입니다








아삭한 깍까두기나 배추김치를 올려서

한 숟가락씩 먹는 식사와 술안주는

상호와 같이 착한 감자탕& 순대국 덕분에

완전히 밥도둑이자 술도둑이었다











한 번만 잡숴봐~ 절대 못 잊을 꺼여~


한 번만 먹어보지 못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었던 사람이 없는 순대국!!!


우려낼 대로 우려낸 정직한 육수


모든 메뉴는 포장됩니다











착한감자탕& 순대국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금학로 210번길 8-18

033-455-3037. 010-9426-8930

아침식사는 예약 기능하며

모든메뉴 포장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