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돼지갈비 맛집

솔봉갈비





본격적인 추위에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서

스키와 보드 그리고 눈썰매 등 겨울 스포츠를

 즐기시는 마니아님들은 무척 반갑겠어요


며칠 전 강원도 평창 대관령 알펜시아 근처로

여행을 다녀오면서 평창 현지인이 추천하는

평창 돼지갈비 맛집솔봉갈비에서

수제갈비를 맛나게 잘 먹었던 후기입니다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인근에 있는 평창 돼지갈비 맛집인

솔봉갈비의 맛에 반하고 왔어요 







날씨가 따뜻하면 공기 좋은 야외에서

고기를 직화구이에 구워서 먹는다고

생각하니 서울 등의 도심에서 먹을 때

보다도 더 기분도 좋아서 많이 먹을 듯해요


둥근 원 안에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선명하게 잘 보이시지요^^


알펜시아 스키장은 1,3km이고

용평스키장은 4,1km, 발왕산 케이블카 4,4km

지금이 스키시즌이며 인근의 연계 관광하기

좋은 위치여서 단골이 많다고 합니다


주차공간 넉넉합니다







솔봉갈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솔봉로 296 B17(용산리 383-4)

033-334-6800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고

남/여 화장실은 건물 내 이용합니다







평창 돼지갈비 맛집인 솔봉갈비는

평창 현지인이 추천하는 곳으로써

예전에 한번 와서 먹어본 곳이므로

익히 맛집임을 인정하여서


지난번은 소고기를 먹어봤지만 이번에는

돼지고기를 위주로 주문할 것입니다 

후식은 차돌 된장찌개와 비빔밥

윤중은 평소에 즐기는 소면입니다








솔봉갈비의 실내 분위기는 사진같이

원탁이나 4인용 입식으로서

별도의 독방이나 칸막이는 없이

평범한 스타일의 식당입니다 







인기가수 이상우 씨가 솔봉갈비를 먼저 다녀갔고

소개하여서 KBS 가요대상을 받은 변진섭과  

함께 다녀갔다고 사장님이 전하시더군요








강원도 해발 700m이지만 WIFI 팡팡 잘 터지고

비번이 있으므로 공짜로 사용 가능합니다








돼지고기 구울 때 냄새가 옷에 베거나

음식의 흘림을 막아줄 앞치마는

목에 걸어도 되고 윤중의 경우는

운동 시는 운동복이지만 술 마시는 때는

 당연히 술복차림이므로 상관없어요







직화구이에서는 화력이 세고 향이 좋은

 참숯불이 최고로 인기가 많은 거 같아요

무슨 추억의 연탄구이도 좋겠으나

그것은 이야기가 그렇다는 것이며

철판구이 또는 유해가 확실하지 않은

화력으로 굽는 고기보다는 바로

참숯불이라 좋았어요








이름이 묵사발인가요?

애피타이저 형식으로 몇 숟가락

 맛나게 먹어봅니다

상추와 고추 등의 채소가

 엄청 신선해 보입니다

당연히 맛도 좋았어요








상추로 고기를 쌈 싸서 먹으면

기름진 느낌을 어느 정도 막아주니

많이 먹게 되더군요








아삭하고 양념의 맛도 좋았던 배추 겉절이와

부추무침, 샐러드까지 고기 먹을 때

깔끔하면서 잘 어울리는 반찬들입니다







두툼하면서 적당히 기름기가 섞인

한돈 생삼겹살입니다

1인분 180g에 13,000원씩 2인분








화력이 센 참숯불이니 한 번에

삼겹살을 다 불판에 올리고 익혀서

빨리 먹고 싶네요

5덩어리이지만 우리 일행이 4명이니

거의 1 덩이 이상씩 먹을 수 있겠다 ㅎ








이리도 좋은 술안주가 익고 잇는데

윤중이 즐기는 반주는 소주와 맥주를

환상적인 배합 비율로 섞어서 원샷할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글지글 소리를 내면서 고기가 익으며

 색깔이 변하고 풍기는 냄새가 배고픈 우리들의

식욕을 더욱 촉진시키듯이 침샘 가동이

더욱 활발해진다


고기를 잘 굽는 후배가 오늘의

 삼겹살 구이 당번이어서

우리들 남은 사람들은 덕분에

아주 편안하게 먹을 수 있었다


잘 아시겠지만 소고기의 경우는

이런 화력이 센 참숯불의 경우에

한쪽면에서 육즙이 올라오면 바로

 뒤집은 후 약 5~10초 경과되어서

먹기 편리하도록 잘라서 먹으면

 제일 맛난다 합니다


반면에 돼지고기의 경우에는 양쪽면을

골고루 수시로 뒤집으면서 고기를

태우지 않는 범위 내에 두꺼울 경우

칼집을 내면서 익히면 좋아요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소금과 기름소금

그리고 일반 소스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대로

익은 고기를 찍어먹으면 됩니다







담백한 맛을 더욱 즐기는 윤중 스타일은

잘 익은 고기를 이렇게 소금에 고기를

살짝 찍고 입속으로 직행합니다


육즙이 삼겹살 표면으로 주르룩 흘릴

 정도이고 고기는 부드러우면서 씹을수록

고소함을 느낄 수 있네요

GOOOOOD









윤중표 한돈 생삼겹살 꼬치

삼겹살과 마늘 한쪽 그리고

무장아찌인가요?

삼겹살만 먹을 때 하고는 조금은

색다른 식감에 맛이 더 좋은데요

여기서부터 술안주가 천생연분이니

빈 잔이 자주 만들어지면서 먹고,

마시고를 반복한다








윤중의 맜& 멋을 찾아주시는 반가운 분

삼겹살 한점 드시지요

정말로 무지 고소하면서 맛나더군요 ㅎ









우리 일행 4명의 성인이지만

나름 모두가 고기 귀신인지

고기를 굽는 데는 시간이 걸렸지만

고기가 익고 나니 순식간에 불판 위의

고기가 한점도 없이 사라졌다 


솔봉갈비의 최고로 추천하는 주종목

바로 국내산 한돈 수제돼지갈비입니다

1인분 250g에 13,000원 X2인분








사장님이 숯불을 보더니만

조금은 모자란 지 잔불을 보충해줍니다

참숯불을 보니 군고구마나

 군밤이 생각나는데요








생삼겹살을 조금 전에 먹었는데요

익는 냄새가 약간 다르더군요

양념 때문인지 더 맛나 보입니다







오늘 후배 덕분에 고기 먹는데

아주 편했어요

좋은 고기를 숯덩이로 만들지 않고

 알뜰하게 잘 굽기에 셰프로 나가도

성공하겠던데요 ㅋ 







평창 현지인이 추천하는

평창 돼지갈비 맛집이자

평창 수제갈비 맛집인

솔봉갈비

알펜시아에 스키나 보드 타러 온다면

다시 들리고 싶은 곳입니다







일행이 후식으로 주문한

차돌 된장찌개와 비빔밥

얼마나 맛나던지 그릇에 밥 한 톨

하나도 남김없이 싹싹 긁어서 먹더군요

그렇다면 윤중도 조금

뺏아서 먹어볼걸 ㅎ








선육후면으로 소면을 주문합니다

면식이는 아니지만 고기를 먹고 나면

냉면이나 이런 유의 국수를 먹는 것이

공깃밥보다는 조금은 편하더군요

양도 많지만 맛도 좋았어요


이 정도의 소면의 양에 맛이라면

평소에 점심으로 먹어도 좋겠더군요







소면이랑 함께 먹으려고

한돈 수제돼지갈비 구운 거 몇 점 남겼거든요

냉면전문집에서도 수육이랑 먹으면

별미같이 돼지갈비와 소면의 궁합도

아주 좋아서 기분 짱입니다











솔봉갈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솔봉로 296 B17호(용산리 383-4)

033-334-6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