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I (Charity is... I)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사랑(Charity)에 대하여 이야기 하마.

 

사랑을 전하는 이는 바로 스스로 계신 이(I AM)이며, 처음이자 나중이요, 알파와 오메가인 지극히 높고 거룩한 만유의 주, 하느님인 엘 엘리온(El Elyon)이란다.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너희에게 사랑을 알게 하려고 긴 시간동안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소개시켜 왔단다. 너희가 원시생활(原始生活)을 할 때에 신석기(新石器)와 철기문명인 부족국가를 지나 나라를 세우고, 식량을 위해 최초라 할 수 있는 부족(部族)간이나 나라사이의 전쟁을 일으켰을 때에도, 종교(宗敎) 때문에 중세의 암흑기(暗黑期)를 보냈을 때에도, 이념과 정치의 갈등으로 대규모 전쟁과, 식민지 쟁탈전을 하면서 원주민(原住民)들을 학살하고, 땅을 빼앗으며, 자신들의 욕심만을 채우는 산업시대(産業時代)에 들어서기까지 반도체(半導體)와 인터넷(internet)이 세상을 지배하고, 신기술과, 신인류들이 태어나서 활동하게 된 지금 이 시간까지 사랑(Charity)은 항상 변함없이 주어져 있었으며, 인류들에게 이어져 왔단다.

 

 

왜 인지 아느냐?

 

너희 인류들은 바로 나의 속성(屬性)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란다. 이것을 너희는 알면서도 자신들 스스로들을 깎아내리거나, 주인(主人)과 종(從)으로서 풀이하여 알고 있었고, 흉포(凶暴)한 아비가 자녀를 폭행하는 것처럼 표현하고, 그것을 마음속에 담고 있다 보니 사랑이라는 아름다운 언어가 왜곡되게 변질(變質)되어 작아져 버렸단다.

 

나는 너희들을 한 번도 야단친 적도, 때려본 적도, 무서운 얼굴로 공포감을 유발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너희와의 사이에 접촉되었던 적이 한 번도 없었단다. 너희에게 사랑을 달라고 강요한 적도, 또 재물과 돈을 요구한 적도 없었기에 아이들아, 우주 삼라만상(森羅萬象)이 모두 내 안에 거하거늘 내가 무슨 물질이 필요 하더냐, 너희들이 오해(誤解)하였단다.

 

나는 너희들에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고 지켜만 보아왔으며, 오직 사랑만 전해주었단다.

 

 

그래! 아이들아.

 

너희들을 지구(earth)라는 학교에 보내놓고, 과정을 이수(履修)토록 한 것은 그것을 통하여 영의 진화(evolution of spirit)를 하다보면 나의 사랑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었으며, 사람으로서 인생의 굴레를 돌게 한 것 또한 나의 사랑을 온전히 이루기를 바랐기 때문이었단다.

 

사랑은 배울수록 어려운지라. 그 과정이 쉽지 않기 때문이며, 고통이 수반되는지라, 또 많은 손해를 보게 하기 때문이고, 줄수록 더욱 많은 아픔과, 시련이 뒤 따르기 때문이었단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사랑의 진실을 알아가는 것이고, 비로소 눈을 뜨게 되는 것이란다. 세상에서 배움을 통한 사랑의 덕목(德目)을 많이 배정한 것도 형제자매(兄弟姉妹) 사이의 우정(友情)과, 친구간의 우정(友情)과, 부모(父母)와 자녀사이의 사랑(love)과, 이웃을 향한 사랑(love)과, 연인 사이의 사랑(love)과, 부부(夫婦)사이의 사랑(love)을 온전히 완수하여 취하다 보면, 자연과의 관계성에 눈을 돌리고, 동물들과, 식물들에 대한 바르고 아름다운 마음들이 살아나게 되는 것이란다.

 

이 관계성 속에서 자연과 내가 하나임을 깨닫게 되고, 인간들 사이에서의 관계에서도 모든 관계성을 온전하게 회복하여 인류와 내가 하나임을 알아가는 것이란다. 이웃(vicinity)과, 원수(怨讐)가 모두 나 자신임을 바라볼 수 있게 되며, 거울 속에 투영(投影)된 모습들을 보면서 자신의 진실함을 되짚어 볼 수 있는 것이란다.

 

이러한 것들을 지구에서 배움을 통하여 깨달아야하며, 아픔과, 시련과, 고통을 통하여서 배우는 것과, 기쁨과, 즐거움과, 행복을 통하여서 배우는 것이란다.

 

사랑(Charity)은 이 과정을 통하여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것인가를 배우게 되는 것으로서 너희들이 훗날 창조를 하는 창조주로서 우뚝 섰을 때에 진실(眞實)과, 진정한 사랑으로 신세계를 열 수 있도록 하려는 배려(配慮)였단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지금은 너희들이 배워나가는 과정 중이라 이것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겠지만, 이 과정들을 잘 살피고 성실하게 이수하여, 진실한 영(truth spirit)으로 태어나기를 바란단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여, 보다 큰 것으로 나갈 때까지 최선을 다하고, 항상 내가 옆에서 함께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너희들을 늘 가까이서 지켜보며, 사랑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알기 바란단다.

 

성서의 기록을 찾아보자.

 

<사무엘하 1:26/ 잠언 10:12/ 15:17/ 솔로몬의 노래 2:4/ 8:6> -KJV-

 

나의 형제 요나단(Jonathan)이여, 내가 그대로 인하여 괴로워하노라. 그대는 내게 큰 기쁨이었으며 나에 대한 그대의 사랑은 놀라워서 여자들의 사랑을 초월 하였도다. 사랑은 모든 죄를 덮어주느니라. 나물로 마련한 저녁에 사랑이 있는 것이 살진 수소가 있으나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그가 나를 잔칫집으로 안내하였으니 내 위에 나부끼는 그의 깃발은 사랑이었도다. 네 마음의 인장처럼 네 팔 위에 인장처럼 나를 새기라.

 

<예레미야 31:3/ 호세아 11:4/ 요한복음 15 : 9,10,12~14> -KJV-

 

주께서 옛적에 내게 나타나시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 하였으므로 내가 자애로 다가섰노라. 내가 사람의 줄, 사랑의 줄로 그들을 이끌었고, 내가 그들에게 그들의 턱에서 멍에를 벗기는 자들 같았으며, 내가 그들에게 음식을 두었노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너희는 내 사랑 안에 계속 거하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들을 지켜서 그분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나의 계명을 지키면 나의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나의 계명은 이것이니,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라. 사람이 친구들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내어놓는 것보다 더 위대한 사랑은 없나니, 내가 명령한 대로 너희가 행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들이라.

 

<로마서 13:9,10/ 고린도전서 13:1~10/ 14:1/ 16:14> -KJV-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사랑은 자기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느니라.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내가 사람들과 천사들의 방언들로 말한다 해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내는 놋이나 시끄러운 괭가리가 되고, 내가 예언의 은사(gift of prophecy)가 있어 모든 신비와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faith)이 있다 해도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요,

 

또 내가 내 모든 소유를 주어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고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준 다 해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참고(suffereth long) 친절하며(kind)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고(envieth not) 사랑(charity)은 자랑하지 아니하며(vaunteth not itself) 교만하지 아니하고(not puffed up), 무례하게 행하지 아니하며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지 아니하고 급히 성내지 아니하며 악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truth)를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고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뎌내느니라.

 

사랑은 결코 시들지 아니하나 예언들이라도 끝이 올 것이요, 방언들이라도 그치게 될 것이며 지식도 끝나게 되리라. 이는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또 부분적으로 예언하지만 온전한 것이 오면 그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끝날 것이기 때문이라. 사랑을 추구하라. 영적인 은사들을 열망하되 특별히 예언을 할 수 있도록 하라. 너희의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고린도후서 5:14/ 13:11/ 갈라디아서 5:22,23/ 에베소서 3:19/ 골로새서 3:14> -KJV-

 

그리스도의 사랑(love of christ)이 우리를 강권 하시느니라. 이는 한사람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면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고 우리가 판단하기 때문이라.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하게 되라. 위로를 받으라. 한마음을 품으라. 평안히 지내라. 그러면 사랑과 화평의 하느님(God of love and peace)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성령의 열매(fruit of the spirit)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친절과 선함과, 믿음과, 온유와 절제니 그러한 것을 반대할 법이 없느니라. 지식을 초월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너희가 하느님의 모든 충만으로 가득차기를 구하노라.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것이 온전함의 띠니라.

 

<디모데전서 1:5/ 디모데후서 2:22/ 베드로후서 1:5~7/ 요한일서 4:10,16,17~21/ 요한계시록 2:4,19> -KJV-

 

계명의 목적은 순수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가식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 (charity)이니라. 너는 젊음의 정욕을 피하고 오작 순수한 마음으로 주를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추구하라.

 

너희의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우애를, 형제우애에 사랑을 더하라. 여기에 사랑이 있으니,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그의 아들을 우리의 죄를 위하여 화목제물(propitiation)로 보내신 것이라.

 

하느님께서 우리를 향해 가지신 그 사랑을 우리가 알고 또 믿었으니, 하느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거하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거하시느니라. 이렇게 우리의 사랑이 온전해 졌나니, 이는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는 것이라.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없나니, 온전한 사랑(perfect love)은 두려움(fear)을 쫓아내느니라. 이는 두려움에는 고통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해지지 못하였느니라.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는 것은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어떤 사람이 나는 하느님을 사랑 하노라. 하면서 자기형제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쟁이라. 눈으로 본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가 본적이 없는 하느님을 어떻게 사랑 할 수 있겠느냐?

 

이것이 우리가 그분께 받은 계명이니 하느님을 사랑하는 자는 자기 형제도 사랑해야 하느니라. 너를 책망할 것이 다소 있나니, 이는 네가 너의 첫사랑을 저버렸기 때문이라. 내가 네 행위와 사랑과 봉사와 믿음과 네 인내와 네 행위를 아노니 나중 행위가 처음 것 보단 많도다.

 

<창세기 29:20/ 레위기 19:18/ 신명기 6:5/ 10:12/ 11:1/ 여호수아 22:5> -KJV-

 

야곱(jacob)이 라헬(rachel)을 위하여 칠년 간 봉사하였으나, 야곱이 그녀를 사랑했으므로 그 기간들이 그에게는 불과 며칠 같았더라.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할 지니라. 나는 주(Lord)니라.

 

너는 네 마음(mind)을 다하고 네 혼(soul)을 다하고 네 힘(might)을 다하여 주 (Lord) 너의 하느님을 사랑할 지니라. 이스라엘(israel)아, 주 너의 하느님께서 네게 무엇을 요구하시느냐? 오직 주 너의 하느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모든 길로 행하고 그분을 사랑하며 네 마음을 다하고 네 혼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섬기며, 너는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의 책무와 그의 규례들과 그의 명령들과 그의 계명들을 항상 지킬지니라. 주의 종 모세(moses)가 너희에게 명한 계명과 율법을 매우 주의를 기울여 행하고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의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에게 밀착하며 너희 마음과 너희 혼을 다하여 그분을 섬길 지니라. 하더라.

 

<느헤미야 1:5/ 시편 31:23/ 145:20/ 다니엘 9:4/ 마태복음 5:44/ 22:37~39/ 마가복음 12:33/ 요한복음 13:34,35/ 15:12~14/ 사도행전 10:1~4/ 로마서 12:9,10/ 13:10/ 고린도전서 2:9/ 8:3/ 고린도후서 9:7/ 갈라디아서 5:14> -KJV-

 

오 하늘의 주 하느님이여, 위대하시고 두려우신 하느님이여, 주께 내가 간구 하오 니 주께서는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들을 준수하는 자들에게 언약과 자비 (covenant & mercy)를 지키시나이다. 오, 너희 모든 주의 성도들아, 주를 사랑하라. 주께서는 신실한 자를 보호하시고 교만히 행하는 자에게 충분히 갚으시기 때문이라.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보호하시나 악한 자들은 모두 멸하시로다. 내가 주 나의 하느님께 기도하고 자백하여, 말하기를 “오 주여 위대하시고 무서우신 하느님(great and dreadful God), 곧 주를 사랑하고 주의 명령들을 지키는 사람들에게 언약과 자비를 지키시는 분이여, 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 원수들을 사랑하고, 너희를 저주하는 사람들을 축복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잘해주고, 너희를 천대하고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라.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네 마음(heart)을 다하고, 혼(soul)을 다하 고, 생각(mind)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며 큰 계명이니라. 둘째는 이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마음을 다하고, 지성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고 또 자기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은 모든 온전한 번제와 희생제보다 더 크니이다.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이는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것으로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나의 제자인 줄 알리라. 나의 계명은 이것이니,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라. 사람이 친구들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내어 놓는 것보다 더 위대한 사랑은 없나니, 내가 명령한 대로 너희가 행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들이라.

 

카이샤라에 코넬료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탈리아 부대라고 하는 부대의 백부장이더라. 그는 경건한 사람으로 온 집안과 더불어 하느님을 두려워하고 백성을 많이 구제하며 하느님께 항상 기도하더라. 그가 그날 제 구시 경에 환상 속에서 분명하게 보니 하느님의 천사가 그에게 와서 말하기를 “코넬료야” 하더라. 그러나 그가 그 천사를 쳐다보고 두려워서 말하기를 “주여 무슨 일이나이까?” 하니 천사가 그에게 말하기를 “너의 기도와 구제가 하느님 앞에 이르러 기억함이 되었노라.

 

사랑에 거짓이 없게 하라. 악을 증오하고 선과 연합하라. 형제애로 서로 다정하게 사랑하며 서로 존경하기를 먼저 하라. 하느님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것들을 눈으로 보지도 못하였고 귀로 듣지도 못하였으며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 온 적도 없었느니라.

 

만일 누구라도 하느님을 사랑한다면 그는 그분께 알려진 사람이라. 각 사람은 미리 마음속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이나 억지로는 하지 말아야 하리니 이는 하느님께서는 기쁨으로 들이는 자를 사랑하심이니라. 온 율법이 한 마디 말, 즉 이 말로 이루어졌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에베소서 4:2,16/ 5:2,25,28/ 데살로니가전서 4:9/ 5:12,13> -KJV-

 

모든 겸손(lowliness)과, 온유(meekness)와, 오래 참음(longsuffering)과, 사랑 (love) 가운데서 서로 용납(forbearing)하고, 그로부터 온 몸이 각 부분의 분량 안에서의 효과적인 역사를 따라 각 마디를 통하여 공급을 받아 알맞게 결합되고 체격이 형성되어 몸을 성장시키며 사랑 안에서 몸 자체를 세워 나가느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하느님 앞에 향기로운 냄 새를 내는 제물과 희생으로 드린 것 같이 너희도 사랑 안에서 행하라. 남편들아, 너희는 자기 아내를 사랑하되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셔서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신 것 같이 하라. 그러므로 남자들은 자기 아내를 자신들의 몸처럼 사랑해야만 하리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라.

 

형제 사랑에 관해서는 너희에게 쓸 필요가 없으니 이는 너희가 하느님께 몸소 배 워 서로 사랑하고 있음이라.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간구하오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훈계하는 사람들을 알아서 그들의 하는 일을 인하여 사랑으로 그들을 극진히 존경하라.

 

<디모데전서 4:12/ 히브리서 6:10/ 야고보서 2:8/ 베드로전서 1:22/ 4:8> -KJV-

 

아무도 너의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너는 말과 행실과 사랑과 영과 믿음과 순결에 있어서 믿는 자들의 본이 되라.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행위와 사랑의 수고를 잊으실 만큼 불의하지 아니 하심이라. 그 사랑은 너희가 성도들을 섬겼고 또 지금도 섬김으로서 그분의 이름을 향해 보인 것이라.

 

너희가 정녕 성경대로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는 왕의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라. 너희가 성령을 통하여 진리에 순종함으로서 너희 혼들을 정결케 하여 가식 없는 형제사랑에 이르렀으니 순결한 마음으로 서로 뜨겁게 사랑하라. 무엇보다 서로 뜨겁게 사랑하라. 이는 사랑이 허다한 죄를 덮기 때문이니라.

 

<요한일서 2:10,15/ 3:10,14,16,23/ 4:7~9,11,12> -KJV-

 

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며 자기 안에 실족할 계기가 없노라. 세상도, 세상에 있는 것들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를 사랑함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라. 여기에서 하느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가 드러나느니라.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누구나 하느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우리가 사망으로부터 생명으로 옮겨간 것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형제들을 사랑 하기 때문이라.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사망 안에 거하느니라. 이로서 우리가 하느님의 사랑을 아노니, 이는 그분이 우리를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내어놓으셨음이라. 따라서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우리의 생명을 내어놓는 것이 마땅하도다.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Jesus Christ)를 믿고, 그 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이는 사랑이 하느님께 속한 것이라.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느님께로부터 태어났으며 또 하느님을 아느니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느님을 알지 못하나니,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라.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사랑이 이렇게 나타났으니, 곧 하느님께서 그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신 것은 우리로 그를 통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느님께서 이처럼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에도 하느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으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온전해지느니라.

 

<요한이서 1,5,6,3/ 요한삼서 5,6/ 유다서 20,21,25/ 요한계시록 1:5,6> -KJV-

 

장로인 나는 진리 안에서 사랑하는, 그리고 나뿐만 아니라 진리를 아는 모든 사람 도 사랑하는, 택함 받은 부인과 그녀의 자녀들에게 편지 하노니, 부인이여, 이제 내가 너에게 간청 하노니, 내가 네게 새 계명을 쓰는 것이 아니고, 처음부터 우리가 가진 것이니, 곧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라.

 

사랑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대로 행하는 것이라. 그 계명은 이것이니,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바와 같이 너희가 그 사랑 안에서 행해야 한다는 것이라. 하느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주 예수그리스도로부터 진리와 사랑 안에서 은혜와 자비와 평강이 너희와 함께 있으리로다. 사랑하는 자여, 네가 형제들과 나그네들에게 무엇을 행하든지 신실하게 행하니, 그들이 교회 앞에서 너의 사랑을 증거 하였느니라. 네가 하느님께 하듯 그들을 전송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니라.

 

너희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위에 너희 자신을 세우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너희 자신들을 지켜 영원한 생명에 이르기 까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Jesus Christ)의 자비(mercy)를 기다리라. 곧 홀로 지혜로우신 하느님 우리 구주께 영광과 위엄과 다스림과 권세가 지금과 또한 영원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신실한 증인이시며 죽은 자들 가운데서 첫째로 나시고, 땅의 왕들의 통치자이신 예수 그리스도(Jesus Christ)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들에게 있을지어다. 우리를 사랑하시어 자신의 피로 우리의 죄들에서 우리를 씻기시고, 하느님 그의 아버지를 위하여 우리를 왕들과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분께 영광과 권세가 영원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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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것이 인류들에게 전해야 할 나의 사랑(Charity)이니라. 지금까지 하느님의 사랑이라고 무한히 외쳐오고, 전하면서도 진실(眞實)과 순전(純全)함을 잃어버렸었단다. 껍데기만 말라비틀어진 상태로 남겨져서 고사(枯死) 상태에 빠진, 바람 빠진 풍선처럼 아무런 의미도 남아있지 않은 죽은 사체(死體)와 같은 상태로 버려졌었단다.

 

이것이 지금까지 종교(宗敎)라는 허울 좋은 울타리 안에 숨어서 튀어나온 배를 주체하지 못하고 앉아 신도들의 고혈(膏血)로 자신의 생명을 연장시키며, 흡사 흡혈귀(吸血鬼)들 모양으로 거짓 사랑을 남발(濫發)하여 공수표(空手票)를 수없이 찍어내며, 모든 양떼들을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단다.

 

 

이 사랑(love)도 사랑(love)이더냐!

 

   고혈(膏血)을 통하여 자신들은 살면서 양들(sheep)을 죽이는 것이 너희들이 얘기하는 사랑이었더냐! 거짓 선지자와, 거짓 목자와, 삯꾼들과, 거짓 통치자들을 그들이 행한 행위대로 모두 그대로 돌려줄 것이란다. 다림줄(plumb line)을 통하여 모두 측량(測量)하였음이란다.

 

내가 너희들에게 주는 사랑의 빛(light of charity)인 ‘페르미아(Phermiah)’는 창조-근원(Source-Creation)의 사랑의 빛(light of charity)이며, 5차원 세상, 천국으로 변모할 새로운 꿈의 행성 지구에서 자리 잡게 될 빛이란다. 너희들은 그 안에서 ‘페르미아(Phermiah)’ 빛에 취해 기쁨(joy)과, 즐거움(delight)과, 행복(happy)만을 느끼며 살게 될 것이란다.

 

곤충들 사이에서는 배우자를 찾는 수단(手段)으로 필요한 물질이 분비되는데, 페로몬(pheromone)으로 알려진 호르몬(hormone)이 생성된단다. 태초(太初)에 너희에게도 이 빛 에너지가 충분하게 넘쳐나고 있었지만 타락한 후에는 모든 기능이 정지되고, 퇴화되어 버렸단다. 이제 모든 것들이 원상복구(原狀復舊) 될 것이란다.

 

‘페르미아(Phermiah)’ 에너지는 너희들의 근원(Source)을 찾게 해주고 본 영(origin spirit)과 본 의식(origin consciousness)과의 교감(交感)을 통한 합일(union)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핵심 역할을 하게 될 빛 에너지란다. 너희 인류들이 사랑의 에너지로 무장되고 행함을 통하여 많은 인류들에게 전이(轉移) 된다면 비로소 이 땅 지구에 천국(heaven)이 완성 될 수 있는 기틀이 세워지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마음속에, 가슴 차크라(heart chakra)에 ‘페르미아(Phermiah)’가 가득차고 넘치면, 은혜(favor)와 평강(peace)이 영원무궁토록 펼쳐질 것이란다. 인류들의 모든 꿈들이 현실로 재현되어 이루어질 것이고, 이것이 진정한 시크릿(secret)이 실현되는 장(場)이 만들어지는 것이란다.

 

 

서로 사랑 하여라!

 

   자신의 사랑을 회복하여, 모든 인류들이 하나로 합일(合一)되는 날까지 서로 사랑 하여라.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고, 원수를 네 자신처럼 사랑 하여라! 모든 근원은 너희들의 내면에 깃들어 있는 참 자아(true self)를 깨우고, 자신을 분리시키지 않으며, 자신의 사랑을 회복하면, 이 모든 일들이 온전하게 완성되어 펼쳐질 것이란다.

 

나의 사랑하는 아들을 통하여서 ‘페르미아(Phermiah)’, 사랑의 빛(light of charity)을 보낸단다. 천상의 선물이란다.

 

너희들의 영 의식(spirit consciousness)과, 몸체(body)가 온전하게 깨어나, 완성 될 수 있도록 너희들을 도울 것이란다. 사랑으로 완성 하여라.

 

“내가 온전한 것처럼 너희들도 온전하여 지거라.”

 

이것을 도와 줄 에너지가 바로 사랑의 빛인 ‘페르미아(Phermiah)’란다. 마음을 비우고, 자아(自我)를 올바로 찾는 진리의 길을 올바로 들어서서 전진하려는 인류들은 ‘페르미아(Phermiah)’를 받을 것이란다.

 

가슴 차크라(heart chakra)가 온전히 ‘페르미아(Phermiah)’로 채워지면 너희들의 물질체(material)들이 빛의 몸으로 전환될 것이란다. 이것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바뀐다.”는 성서의 기록들이 실현되는 것이란다.

 

영 의식(spirit consciousness)은 확장 될 것이란다. 너희들이 꿈에 그리던 5차원(5dimension)의 의식과, 빛의 몸으로 거듭날 것이란다. 이것이 신부들(brides)의 조건이자, 빛의 일꾼들(workers of light)의 조건이란다.

 

이렇게 바뀐 뒤에 본격적인 일꾼들로서의 역할이 시작될 것이고, 신부(bride)로서 신랑(bridegroom)을 맞이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질 것이란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스스로 계신 이(I AM), 전지전능하고, 지극히 높으며, 거룩한 만유의 주, 엘 엘리온(El Elyon)이 소식을 전하였단다. 너희들에게 사랑과, 화평과, 자비와, 은혜와, 영광이 영원무궁토록 함께함을 빈단다.

출처 :  |  글쓴이 : 아타르(Atar)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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