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카르마는 에너지의 방향성임을 이제야 알았네요~.


단순히

선업, 악업으로

공식화해서만 생각했어요~~~.

오~~~전율~~~~!!!


그리고 영의 본질에 대해선

몇 번을 읽어도 알듯 말듯하네요~~@.@


이리 깊은 차원의 얘기는

정말 처음 들어요~.


향재님 글을 봐도 어렵고요~.


사념체.에너지 덩어리라는 건

어렴풋하게나마 알겠어요~~.

그렇다면 그걸 선택할 수 있는

자신의 자유의지는 있나요??

​***

당신의 선택은

영혼의 깊은 측면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방향성은

인간적 자아의 선택에 의해서도

바뀔 수 있습니다

우린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버벅거리면​

초기화하거나

다시 프로그램을 깔죠

하지만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프로그램은

지워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영혼의 깊은 측면에서 이루어진

계약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적 자아가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은

기본적인 프로그램 위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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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원한이 깊은 조상들이라면~~~


그 조상들이 살아생전에

피해 의식을 가지고 죽으신 건데...

그분들이 그런 일을 겪게 될 수밖에 없는

카르마가 있었을 테고요~.

그 카르마는

그들의 몫이었을 테고요~.

죽으면 그런 경험 의식들은

영의 차원에서 재조정되지 않고~~


왜 자손에게 붙었다며

굿이나 제사를 하라고 할까 궁금해요.

******

인간적 자아의 혼의식은

살아생전

자신의 믿음의 바탕 위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인간의 삶을 살아가면서

믿고 있는 신념에 의해서​


죽어서도

 혼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서양 귀신은

죽어서 제삿밥을 먹어야 한다는

믿음이 습니다

그러니 배고프다 찾아오지 않습니다


만약 찾아온다면

그것은 죽기 전 배고픔의 고통에서 죽어가던

사념체의 일부를 인간이 느끼는 것입니다​

​하지만 동양문화권은

죽어서도 자신이 살아생전 육신을 가지고 있듯이

인간의 음식이 필요하다 강력히 믿습니다


그 믿음이 죽어서도 연결되어

찾아오는 것입니다

영혼은 죽으면 아프지 않아야 합니다


하지만 살아생전 고통이

죽어서도 아프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그것은 스스로의 믿음으로 만들어 낸 환상이지만​


실지로 그렇게 믿기 때문에

혼체는 배고픔과 고통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런 영혼에게 자꾸 깨우침을 줘서

당신은 육신에서 벗어나는 순간

그 모든 것에서

해방되었음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믿음이 완고하면

​믿음을 쉽게 내려놓으려 하지 않습니다


지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을 심판하는

염라대왕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살아생전 지옥을 믿었던 혼의식은

죽어서 지옥이 있다고 믿고

집단의식으로 만들어 놓은

저차원 공간인 지옥을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가 영계에 가면

스스로가 스스로를 돌아보며

피해를 준

상대방이 느꼈던 감정을 강력하게 느끼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아! 이번 생은 이런 부분이 서툴렀네!

다음에 태어나서는 좀 더 ​현명하게 대처해야지!" 하고

새로운 계획을 짜서

다음 생애에

비슷한 상황을 다시 도전하게 됩니다


여러 번 같은 상황을 반복하며

균형 잡힌 삶이 무엇인지 배워가며

지혜를 깨우쳐가게 됩니다


기독교는 구원의 개념이 있습니다

자신은 죽어서도

구원받고자 하는 강한 열망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죽은 혼의식들은

고차원 의식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중천에 머물며 끊임없이 기다리게 됩니다

교회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사탄이나 마귀가 너를 유혹하기 위하여

다른 모습으로 바꾸어서

널 유혹할 것이다

절대 넘어가지 말라!"


그러면 구원받고자 하는 혼의식들은

천사들이 다가가 구원은 없다고


당신은 이미

구원받은 존재라고 말을 하면

그들은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구원자가 와서

자신을 구원해줄 것이라 굳게 믿고

지금도 수많은 혼체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인간의 잘못된 믿음은

죽어서도 가지고 갑니다

에고와 집착이 얼마나 중요한지

부처가 말씀하신 이유가 이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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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궁금한 게 있어요~.


물에 빠져 구해줬더니

자꾸 보따리 내놓으라는 격이 되었네요.

ㅎㅎㅎ죄송해요 ㅜㅜ


이 모든 질문 또한 빛의 정령님이

선택하실 수 있음을 거듭 말씀드려요~


저는 어디 말할 데도 물어볼 데도 없이

혼자 끙끙거리며 일 년 넘게 살았거든요~


말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요~.

이상한 사람 취급 안 당하고요ㅋ~


제가 공통적으로 듣는 말 중에는

순수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수련단체라는 곳에서 뭘 하면

그들의 안 좋은 에너지들을 흡수하니

혼자 하라더라고요... ᅮᅮ


그런데 저는 4년 전 남편과의 이혼 위기에

급한 마음에 힐링센터?에 입문하였고

그 원장님은 저를 너무나 마음에 들어 하셨죠~.


저는 심리치료하는 곳으로 소개받고 갔어요.


가족세우기나

레이키 명상수련 같은 걸 했고요~ 

 

거기까진 좋았는데

아빠가 월남전 참전한 카르마가

나에게까지 왔다며

베트남 여자분들을 존중하는 의식을 하자 해서

그게 제도인지 굿인지도 모르고 했습니다.

그러면서부터 몸이 별로였고...


제가 여성성을 많이 부정하기에

여자들에 대해 대접해 드려야 한다며

제를 올렸습니다.


그러면서부터 몸은 더욱 안 좋아졌어요~

겉으로 보기엔 말짱한데도요~.

그래서 그 힐링센터와 인연을 정리했습니다.

위험해 보였어요~


그리고 여기저기 상담했더니~~

나랑 상관도 없는

영가들 묻히고 다닌다고 얘기 들 하시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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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집단의식은 거짓된 믿음으로 만든

사념체 망상체 덩어리들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명상이나

그들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이 마음을 열고 믿었던 만큼

그들의 에너지에 의해 오염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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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제를 지내든가 수행을 하라는데~~


불법 책을 읽으며 절하며 수행했더니

그에 맞는 더 센 영가들이 느껴져서 그만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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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영

자신의 본질인 신성을 믿지 못하고

다른 곳에 의지하고자 하는 마음에 의해서

그곳에 있는 에너지를 끌어당기게 됩니다

종교라는 단체 또한

인간의 두려움을 통해서

신에 의지하게 끔 하는 곳입니다


지금의 알림은

"그것이 아니야!

다른 길이 있어

다른길을 찾아 봐!" 라는 신호를

내면이 영이 알려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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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은 저의 수호령이 보호해주고 있으니

상관없다 하 시기도 하고요~

제가 느끼기에도

어느 정도 떨어져 있다는 게 느껴지고 보여요~.


이런 문제는 복잡 미묘한데

답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

수호천사는 당신의 삶을 통해

지혜를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본인의 여정에

함부로 간섭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여정이

지금은 안 좋게 느껴지더라도

영혼의 깊은 측면에서는


"그 경험들은 너를 위한 것이야!

그 경험을 통해 더 깊은 지혜로 나아가봐!" 라는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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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를 지낼까도 싶었는데,

그분의 의식이 낮아서인지

 

꿈에서 그분 주위로

좀비 같은 귀신들이 붙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제를 지내는 건 더 위험하겠다 싶어

108배 절하며 수행했는데

그리되어서 그만두었네요~


수련단체다 영성 단체다 하며

그 속에서 일어나는 위험한 일들~.

많다고 생각해요~.


말은

성경,

불경,

의식,

차크라

온갖 얘기를 하지만

영적인 부분은 무당? 같다는 느낌 받았어요.

그러면서 자신들은 고귀하다는 식의~~.
저도 물론 그런 힘의 열망에 빠져있다

나오긴 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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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본인의 문제는

누구도 믿을 수 없다는

강력한 불신과 두려움입니다

내면에 잠자고 있는 두려움은

여러 가지 문제를 복잡하게 만듭니다

어둠이 사탄이 존재한다 믿으면 존재합니다

하지만 어둠이나 사탄조차

이원성의 에너지를 경험하게 해주는

어둠의 천사입니다​


순수의식에서 분리되어

한쪽은 천사의 역할을

한쪽은 악마의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그들 모두

근원 의식에서 분리된 것으로

우리에게 이원성의 에너지를 경험하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악마조차도

자신의 역할을 끝마치고

순수의식으로 넘어갈 때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갑니다

그들 또한 우리와 하나의 의식이고

영적 가족이며 친구이며 동료입니다

단지 그들은

인간에게 더 큰 연민을 가지고​

깊은 사랑으로

우리의 본질을 깨우쳐 주고자 선택한

역할로서 어둠을 선택한 것입니다


그들은 어둠을 선택하고

인간에게 적대시 당하며

스스로 카르마를 만들며

도움을 주고자 하였으나


배척당하며 느끼는

깊은 슬픔이 있습니다


어둠의 천사의 역할은

깊은 연민과 사랑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역할이죠

어둠의 환상에서 해방되세요


본인이 들어왔던

영적 지식이 너무 많다 보니


스스로의 환상을 통해

만들어 놓은 에너지에 의해

공격받는 것입니다


결국 사탄이나 악마조차도

또 다른 나의 자아로(망상체)


두려움의 에너지가 집약된 의식체 일 뿐

내면 깊숙이 그것을 깨우칠 때

환상은 사라지고

내면의 평안을 찾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mhs99999/221121008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