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람들과 소통하며

가장 힘든 부분은


그들과 대화하기 위해서는

저의 높아진 의식 차원을 끌어내려

그들과 공명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높은(가벼운) 의식에서

낮은(무거운) 의식으로 끌려내려가는 것은

산길을 가볍게 걷고 있는데


그 누가 잔뜩 무거운 배낭을

메고 가라고 올려 주는 것과 같습니다


그때 낮아진 의식 차원의 대화는

나의 에너지를 무겁게 하며

그들의 의식으로 끌려 내려갑니다

​대화를 하고

그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의식 차원으로 들어가게 되고 


얼마 안 되는 대화 속에서

저는 녹초가 되어

다시 정화 과정을 거쳐서

의식을 끌어올려야 합니다

그러기에 영성 쪽으로 가시는 분들은

부정적인 저차원 의식을 가진 사람과의 대화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고

그것이 반복되게 되면은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의식이 다시 낮아져서

자신의 의식이

낮아졌는지도 모르게 끌려 내려가

저차원 의식에서 힘들어 하게 됩니다

그런데 빛의 일꾼들이

상담을 하시는 대부분의 인연자는

인간적 자아가 강하고

낮은 의식 속에서

무거운 에너지를 가지고

경험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분들이 잘 못 됐다는 것이 아니고

저의 말은 에너지적 문제입니다


그분들의 삶을 존중하고

그들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하지만 이런 분들과 대화를 한

빛의 일꾼들이 

대부분 하시는 말은

"어떤 부정적인 사람과 잠시 대화를 했는데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죽는 줄 알았어요!" 입니다


우리는 대화를 통해서

에너지를 주고받고 있습니다


가슴과 가슴으로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높은 의식을 가진이가

낮은 의식을 가진이의 가슴과 연결되어

그 순간

그 사람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공명하게 됩니다


상대방이

마음의 문을 열고 받아들일 때는

쉽게 가슴과 소통하며

상대방의 에너지를 정화해주게 됩니다


그것은 빛의 일꾼들의 자동적인 반응입니다

그렇게 에너지를 정화해도

상대방이 쌓아 온 부정적인 에너지가 많으면

정화과정이 매우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해하려고도

받아들이려고도 하지 않은 이와의 소통은

강제로 상대방의 철벽을 뚫고 들어가

상대방의 에너지를 정화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내면에 프로그램 된 빛의 일꾼은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은

모든 것이 부정적인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들은 끊임없이 모든 걸 부정적으로 봅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보다

특히 완고하게 부정적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있고


바뀌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 분들을

"에너지 뱀파이어" 라고 합니다

아마 이런 분들이 주변에 많을 것입니다

그런 분들과는 대화는

아무 소득도 없이

당신의 에너지를 탈진하게 합니다

그럴 때는 바꾸려 하지 마세요

그들의 여정을 존중해주세요

그리고 더 이상 가까이하지 마세요


진정한 연민은

그들의 선택을 존중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책임에서 내려서서

자신만의 여정으로

자유로운 영혼이 되세요!" 라는

말을 해주는 것은

너무 연민이 깊어

다른 이들을 책임지고자 하는 마음이 강할 때


자신의 의식은 그들에게 붙잡혀

침몰하는 배에서 떠나지 못하고

같이 침몰하게 되어

올라가지 못하게 됩니다


자신이 현존함으로써

의식의 진동을 올리면

자연스럽게 집단의식의 변화에 의해

따라 올라와야 할 사람은 따라 올라오게 되고


차츰 집단의식의 에너지가 변화가

많은 이들을 새로운 의식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넘치는 깊은 연민은

오히려 집착 되어

전체적인 집단의식 상승을

늦추는 결과로 나타나게 됩니다

우리의 목적은

지구 의식 차원이 높아진 만큼

보조를 맞춰서 

의식의 진동수를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더욱 빠른 발걸음으로

많은 이들이 더욱 가속화되어 깨어납니다


깨어남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순수함입니다


순수함을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은

스스로의 다룸에 의해서

많은 혼란을 느끼고

앞으로 나아가는 여정이 버겁고 힘들게 느껴집니다


"난 아무것도 몰라!


하지만 난 나의 내면의 영을 믿고

그냥 앞으로 나아갈 거야!


내면의 영이 알려주는 것을

인간적 자아로 해석하지 않고


내맡김을 통해서

그냥 나아갈 거야!


난 바보고 잘 몰라

그리고 난 단순해


하지만 난 나의 영을 믿고

영의 알림을 신뢰해!" 라고

말하는 분들은

큰 어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내면의 이끎에

물 흐르듯 가져다주는 것을

두려움 없이 마주 보며 헤쳐 나가는 분들은


새로운 각성과

의식적 통합을 거치며

새로운 자아가 형성되어!


마스터 의식으로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빛의 일꾼으로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은

이젠 책임의식에서 내려서서

진정 본인의 길을 가세요!


책임이 아닌

영혼의 자유로움으로 나아가세요!

당신이 진정 자유로울 때

그 모든 것이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mhs99999/221120948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