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장 옴백님께서 보내 주신 동해안 자연산 살고동 체험 후기입니다.

 

 

 

 

 아이스 박스에 얼음과 함께 넣어 주셨는데,

물이 많이 생기기는 했지만, 얼음이 많이 녹지 않은 상태입니다.

비릿한 냄새 별로 없구요,

살아 있는 녀석들은 없었지만,

겉으로 보기에 아주 싱싱해 보입니다.

 

中 사이즈, 2kg 보내 주셨습니다.

 

 

 

소금물에 담가 깨끗하게 씻은 다음~

 

 

 

 

 

고동이 잠길 만큼 물을 붓고,

소금 약간 넣고 20~30분정도 삶아 줍니다.

 

 

 

쇠꼬치나 젓가락을 이용하여 살만 빼 주면 되네요~

쏘옥~~ 아주 쉽게 빠진답니다.

 

 

 

 초고추장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쫄깃 쫄깃하고 고소합니다.

 

 

 

살만 발라 내어 야채와 무쳐 먹어 보았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과 초고추장과 버무려 주시면 완성^^

 

 

 

그냥 삶아 먹어도 맛나고,

골뱅이 무침처럼 초고추장에 버무려 드셔도 맛있었어요.

 

 

 

 

 

 

 

 

 

 

          옴백님께서 보내 주신 동해안 자연산 살고동~ 감사 드립니다.

 

 

1,포장상태: 아이스박스에 얼음과 함께 넣어 보내 주셨어요.

                  손이 시려울정도로 차가운 상태였고, 얼음이 많이 녹지 않은 상태입니다...4.8점

 

2,제품상태: 박스를 열면 고동 자체 특유의 냄새가 납니다.

                  살아 움직이는 녀석들은 없었지만, 보기에도 싱싱해 보였습니다...4.8점

 

3,제품가격: 살고동  大  2kg  16,900원 무료배송

                             中  2kg  14,900원 무료배송

 

                  타사이트에 2kg 15,000원(배송 2,800원 포함) 에 판매되고 있어요.

                  무료 배송이고, 이 정도의 가격이면 저렴한 편입니다...4.7점

 

4,맛평가: 비린 맛 전혀 없으며, 쫄깃하고 고소합니다...4.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