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 할레루야` 포함 11곡 (Fischer Chore 합창단
 

Fischer Chore 합창단

<다음곡으로 가시려면 "▶|" 버튼을 눌러주세요>
 
Side 1

1. 글로리 할레루야-Glory-Halleluja 2:44
2. 환희의 노래-Song of Joy(Beethoven) 3:44
3. 엑소더스-Exodus 3:17
4. 사랑의 노래-Musik zum Verlieben 2:55
5. 콰이강의 다리-River Kwai 3:25(No)

Side 2

1. 유나이티드-United 2:41
2. 어린 시절의 동화-
Marchen aus der Kinderzeit 3:13(No)
3. 닥터 지바고-Schiwago-Melodie 2:56(No)
4. 노예들의 합창-Sklaven Chor(Verdi) 3:08
5. 엘리자베드 세레나데-Elisabeth Serenade 2:43
6. 야상곡-Abendruhe(Mozart) 2:15


      Fischer Chore 세계 최초의 1000인 합창단인 피셔 합창단은
      가장 많을때는 2500명 까지 모여 공연을 했다고 한다.
      지휘를 맡고 있는 고트힐프 피셔(Gotthilff Fischer)에 의해 만들어진 이 합창단은
      수많은 합창단을 결합하여
      하나의 합창단으로 만드는데 성공하였고
      이로 인해 70년대
      최고의 지휘자로 각광을 받기도 하였다. 독일은 음악의 나라답게 지역마다 합창단이 있고
      교회와 성당 그리고 공연장마다 합창단이 있어
      이들의 결합은 그리 어렵지 않게 조성되었다. 다만 공연시 연습할 때 마다 소규모 시에서는 도시가
      마비될 정도로 혼란스러웠지만 음식 조달의 어려움도
      마다한채 가는곳마다 이들에게 보내는 감사와 찬사는 대단했다고 한다.
      피셔 합창단의 역사는 2차 대전이 끝나고 얼마후인 194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20세였던 고트힐프 피셔는 고향인 넥카 강가에 있는 다이치사우어에서
      자신의 합창단을 구성하였고 당시에도 이미 5개의 합창단을 결합하여
      500명의 대 합창단을 만들어 지휘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