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치료하고,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동의보감촌! 친환경인증받은

산청 지리산 상황버섯 재배농장 방문기

 

 

 

상황버섯이란?

 

상황이라는 말은 중국에서 유래된 말로 우리나라에서는 "목질진흙버섯"이라 한다,

상황버섯은 흔히 뽕나무에서만 나오는 버섯인 줄 알고 있지만 고산지대에

서식하고 있는 산뽕나무,시무나무,아카시아,참나무,밤나무 같은 활엽수 나무 몸통이나 가지등의 고목에서 자생하고 있다.

상황버섯은 번식이 잘 되지 않는 매우 희귀한 담자 균류의 다년생 버섯으로

학명으로는 Phellinus linteus(페리누스 린테우스)라고 한다.

 

 

 

 

 상황버섯의 모든것!

 

 

좋은 상황버섯을 고르는 방법

1. 황색이 진해야 합니다.

자연산상황버섯(목질진흙버섯)은 갈색을 띄지만 이는 매우 희귀하고 고가이어서

시중에서는 수입산의 위품의 유통이 빈번합니다. 따라서 안정성이 보장된

재배품이 믿을 수 있습니다.

2. 조직이 치밀해야 합니다.

상황버섯이 쉽게 부숴지면 이미 목직화 된 다른 종류의 버섯일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스펀지같이 푹신푹신한 것은 너무 빨리 성장한 것이므로

치밀하지 않아 약효가 떨어집니다.

 

복용법

1. 상황버섯 50g을 준비해서 잘게 쪼갭니다.

2. 2000cc정도의 물을 유리용기에 넣어 상황버섯 50g과 함께 약 1000cc가 될때까지 달입니다.

3. 달인 물만 다른 용기에 옮기고 물 2000cc를 다시 넣어 달입니다.

4. 같은 방법으로 3회 반복하여 전체를 혼합합니다.

5. 그렇게 남겨진 상황버섯은 선선한곳에 말리시어 보리차처럼 다려서 드시면 됩니다.

6. 드실때는 따뜻하게 드시면 좋습니다.

7. 한번에 100cc정도 하루 세번 섭취하시면 됩니다.

 

3. 음용방법

1회 커피잔 한컵씩( 100cc) 식전이나 식후 편한대로 하루 35회 정도 복용한다.

②운동 후 땀을 흘린 후에나 식전에 복용하면 흡수력이 좋다.

③복용할 때는 언제나 따뜻하게 데워서 복용해야 한다.

 

4. 참고사항

①달이는 용기는 알루미늄 용기는 피하고 유리용기나 약탕기가 좋다.

②달이기 전에 버섯을 씻을 필요는 없으나 씻을 경우 흐르는 물에 씻는다. 그러나 물에 담가 두면 안 된다.

③불의 세기를 조절해서 달이는 시간을 2시간 내로 조절한다.

④삼 탕 까지 달이고 난 버섯은 잘 모아서 냉장고에 보관해 두고 영지버섯, 옥수수 볶은 것 등을 넣고 함께

달이면 좋은 상황차를 만들 수 있다.

 

 

 

 

 

상황버섯 효능 6가지

 

상황버섯 효능 1. 암치료, 항암효과

상황버섯은 발암물질의 분해 및 배설을 촉진시켜주어 암치료에 좋을뿐 아니라, 평소에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면역력이 강화되어 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상황버섯 효능 2. 노화방지 및 피부미용

상황버섯은 항산화효과가 있어 꾸준히 섭취하면 노화방지는 물론, 기미, 주근깨, 피부미용에도 좋습니다.

 

상황버섯 효능 3. 이뇨작용

상황버섯을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장을 튼튼히 해주고 이뇨작용을 도와 준답니다.

 

상황버섯 효능 4. 숙취해소

상황버섯을 평소에 꾸준히 섭취해두면 음주 후 숙취가 없어질뿐 아니라 술에 잘 취하지 않습니다.

 

상황버섯 효능 5. 고혈압

상황버섯은 혈압 강하작용이 탁월하여 고혈압에 좋습니다.

 

상황버섯 효능 6. 기미, 주근깨

 

상황버섯에는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어 기미와 주근깨치료에 좋습니다.

 

 

 

 

상황버섯을 섭취할 때 부작용은 염려 없나요?

 

 

 상황버섯은 천연 식품입니다. 따라서 많이 드셔도 인체에는 전혀 무해합니다.

현재까지 상황버섯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되어 학계에 보고된 건은 단 한건도 없습니다. 상황버섯에는 독성작용이 없다는 것은 과거에 행해진 수많은 실험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저희 자강도 상황버섯은 한국화학 시험 연구원의 무독성 판정 인증서를 획득하였습니다. 안심하고 이용하십시요.

 

 

상황버섯은 중국산이나 중국산을 북한산 자연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경우가 있다는데요?

 

 

 물론 현재 시장에는 중국산과 북한산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도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진위 여부인데요.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판매하는 대부분의 수입산 상황버섯은 그 출처를 정확히 밝히지 못하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직수입을 통해 판매하고 있는 북한자연산 상황버섯은 국내업체중 몇 안되는 걸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제품은 현지에서의 검역 및 한국내의 통관까지 모든 서류를 완벽하게 갖추고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께서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상황버섯을 섭취하고 난 후 이상 반응 같은것은 없나요?

 

 

 거의 대분분은 문제가 없지만 가끔 상황버섯 섭취후 이상 반응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는 부작용이 아니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개인별로 차이가 나고 반응도 각기 다르며 대개 섭취한지 10일 이내에 이상 반응이 나타나는데 2-3일 정도가 지나면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황버섯 다리는 방법

 

 

 

 
   

1. 먼저 물 2L와 상황버섯 50g을 준비합니다.

2. 상황버섯을 잘게 쪼개어 물에 넣고 센불로 시작해

끓기 시작하면 약한불로 물의 양이 1L , 물의 양이

반으로 줄 때까지 끓여줍니다.

 

 

 
   

3. 끓인 물을 다른 용기에 따라내고 다시 2L

물을 부어 재탕을 합니다.

 

4. 이렇게 3회를 반복하여 상황버섯 달여낸 물

3L를 냉장보관하면서 하루에 3회씩 마시거나

식전이나 식후에 따뜻하게 하여 복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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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Tip>

1. 직사광선을 피하고 습하지 않은 상온에 밀봉하여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냉장고 보관을 하지 마십시오

(냉장고내 유입되는 수분으로 인한 변질 우려가 있습니다.

 

  

 

 상황버섯 그냥 버리지마세요!

 

 

상황버섯 3탕하고 난뒤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상황버섯에는 발암물질의 분해 및 배설을 촉진시켜주는 영양성분이 들어있다는걸 알고계실꺼에요~

그런데 이 영양성분중에 일부가 다려서 추출되지 않는다고 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추출되지 않은 영양성분을 몸에 흡수시킬 수 있을까요?

바로! 발효입니다.

집에서 쉽게 발효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죠.

된장과 함께 발효시키는 방법인데요!

 

 

다려먹고 남은 상황버섯 활용방법

 
 

첫째. 3탕하고 남은 상황버섯조각을 서늘한곳에서 말린다.

둘째. 말린 상황버섯을 믹서기에 곱게 갈아준다.

셋째. 된장과 함께 섞어 발효시킨다.

넷째. 된장찌개를 끓여먹는다.

 

 

 
 

 

 

상황버섯은 식품이므로 딱히 기간을 정해 두고 섭취하지는 않지만 최소 6개월 이상 꾸준히 드셔주시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글구~ 상황버섯이랑 다른 약이랑 같이 먹어도 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상황버섯을 병원의 약이나 다른 건강 식품과 함께 섭취해도 괜찮다고 합니다!

글구~ 상황버섯을 비롯한 건조된 버섯류는 유통기한을 따로 명시하지 않아요~

그만큼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지요. 또, 건조가 잘된 버섯일수록 버섯의 가치가 높다고 하네요^^

 

 상황버섯은 1년이 지나면 수확이 가능한 상태가 된다고 합니다. 3년이 지나면서

대개 원목의 수명이 다하기 때문에 여러 해를 두고 계속 수확할 수는 없다는데요~

 

 

 

 

지리산상황버섯은 1년6개월에서 3년된 상황버섯만을

수확한다고 합니다~

 

 

 

상황버섯의 적정 가격은 얼마일까요?

 

시중에 도는 말 중에 자연산 상황버섯은 수천만원 이상의 가격에 거래 되기도 하며 구하기도 힘들다고 합니다.

물론 수천 만원이라는 가격은 절대가격이 아닌 상황이 그만큼 비싸다는 이야기입니다.

재배버섯의 경우 1Kg의 포장시에 버섯개체를 조합해서 무게를 맞추나

자연산 중에는 50년에서 많게는 100년 이상 된 상황버섯은 하나의 무게만도 족히 1Kg은 훌쩍 넘기기도 한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