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나라 이야기

캄보디아 씨엠립(씨엠레아프)

- 톤레삽(톤레사프) 호수 -





해외  캄보디아  씨엠립 톤레삽 이야기입니다.


기록 일시 : 2005. 1. 6. 기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기록 장소 : 캄보디아 톤레삽(톤레사프) 호수 ( 구글 지도로 미리보기 : 톤레삽 호수 12°55'39.2"N 104°03'21.6"E  )


캄보디아 씨엠립의 톤레삽 (톤레사프)호수에는 대야를 타고 다니는 소년이 있다.

 

씨엠립 주변 살펴보기 : 앙코르와트->앙코르톰과 주변 유적지-> 시내 볼거리 -> 톤레삽(톤레사프)호수 

 

 씨엠립(패배한 타이라는 뜻)은 캄보디아의 주(도)에 해당되는 도시이다.

크메르왕국 멸망 이후 타이령으로 되었다가 프랑스 식민시절 타이로 부터 할양 받았다가, 독립후 현재에 이르고 있다.

씨엠립에는 유적지 앙코르와트(사원의 도읍), 앙코르톰(황궁), 톤레사프(강과 큰호수) 등 볼거리가 많이 있다.

※. 한국 관광객을 상대로 상황버섯 사기치는 한국사람들이 있으니 요 주의하기 바란다.

 


씨엠립에서의 관광은 약 5km정도 떨어져있는 앙코르와트,  앙코르와트의 약간 북쪽에 위치한 앙코르톰, 씨엠립에서 약 6km 떨어져 있는 돈레샤프호(강과 큰 담수호), 그리고 시내 및 주변 관광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여기서는 톤레삽 호수를 소개하려고 한다.

톤레삽호수는 건기에는 약 2,700만 우기에는 16,000크기로 다양한 물고기와 우기때의 물을 이용하여

농사를 짓기도 한다고 한다.

톤레삽 호수  가는길목에서 입장권을 사고, 유람선을 타면 수상가옥과 그곳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뿐만 아니라 넓은호수도 볼 수 있고, 호수와 평야를 모두 내려다 볼 수 있는 파고다공원이 호수 들어가기 전 우측에 있다.

대부분 이곳을 통해서 톤레사프 가는 관광객들은 여기서 소개한 코스와 크게 다르지 않고 비슷한 코스이며, 단체 관광객은 파고다 공원에 오지 않는것으로 보였다.

 

톤레삽 호수 들어가기전 우측에 있는 파고다 공원이다.

이곳에서는 호수와 넓은평야 그리고 호수로 가는길의 옆에 수상가옥 마을이 있다.

공원 입구에 있는 안내판이다.



톤레 샵 호수 입구에 있는 수상가옥.... 우기에는 집밑 기둥까지 물이 차 오른다나..

그래서 집마다 땅에서 사다리가 있당...건기에는 사다리로..... 우기에는 배로......

머~얼~~~~~리~~ 호수가 바다처럼 보이는데...

 

 

톤레삽 호수로 들어가는 샛강..

 


톤레삽 호수 주변에는 많은 수상 가옥들이......

 


수상 가옥 주변에는 교회도 있고...

 


병원도 있고...(가이드가 병원이라고 했은데, 난 아닌것 같은...)

 


학교도 있고...

 


수상 상인(점포)들도...

 


수상 교통수단도 있고...

 


 악어도 키우고.... 무서버~~~~~!!

 


 화장실도 있고....



호수에서 넘실 넘실!! 파도에 밀려 보이다 들어가고 들어가다 보이고

 떠 다니는 작은 물체가 바로 이소년이 타고 다니는 물통.....!!!

관광용 배를 쉴 사이 없이 따라 붙어서 다니고 있는데...

속도는 가히 수준급~~~~~!!!  중국에서는 강에서 본거 같은데..

사진 출연료(?)를 줘야 촬영이 가능하다.... 1달러...^^

 



돌탑 오르기.. 보기와는 틀려서... 보통 사람들은 올라가기 힘들어서....

제단이라고 하는데.... 크~~~악!!!!!

 


정말로 이 배경 만들려고 힘들게 찍은 사진... 뒷쪽 뱃짱으로 통과... 지금은 못할듯...

두발 걸어 나오면... 10여 미터 곤두박질....  

 


무엇하는 물건인고???????????????????????

네~~이~!!!

자연산 설탕을 만드는 중에 있사오이다....

 


위에서 만든것 이렇게 팔아요..


후기 소감 : 캄보디아 톤레삽(톤레사프) 호수는 생각보다는 크다.

우기, 건기에 따라서 차이가 많다고 하니, 나일강 처럼 그 수위 차이로 농사를 지을 수 있다고 한다.

글 올린이 : 벌교 땅골로    l    작성자 :  타닐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