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료 이야기 

- 창문에 뽁뽁이 붙이는 방법 -




자료   작은 창문에 간단하게 뽁뽁이 붙이는 방법입니다.


기록 일시 : 20200119(일)

기록 장소 : 세탁실 창문


세탁실 창문이 북쪽 방향에 있어서 창문을 닫아도 찬 바람이 들어 옵니다.

혹시라도 세탁실 수도관이 얼지 않을까 해서,  창문에 뽁뽁이 붙이는 방법을 생각 하다가 올린글입니다.


준비물 : 전선정리 쫄대,  뽁뽁이(에어캡),  크기에 맞게 다이소에서 구입했습니다. (모두 7,000원)




창문 유리에는 이미 뽁뽁이(에어캡)를 설치한 상태인데, 창문틀 사이로 바람이

쌔~애~~앵~~~  쌩~~ 들어옵니다.


그래서 창문틀 전체에 뽁뽁이를 붙이려고 합니다.


테이프로 붙이면, 나중에 제거 했을때 자국이 남고, 나사로 조일 수도 없고해서 생각한 나머지......

아래 설명처럼 엉성하지만 쉽게 해결 했습니다.


첫번째로 창문에 뽁뽁이 붙이는 방법은  아래처럼 전선정리 쫄대의 테이프 붙어 있는쪽을 창문에 붙입니다.

※ 붙일때는 쫄대 테이프에 붙어있는 종이 떼어내고 붙여야 합니다.




아래 사진처럼 고정 테이프가 붙어 있는쪽을 창문틀에 먼저 설치하고

뽁뽁이를 아래 우측의 사진처럼 테이프가 없는쪽(덮개)  쫄대로 고정 시키면 됩니다.


쉽게 설치하려면, 뽁뽁이 반대쪽에 임시로 쫄대를 대충 고정하고, 나중에 확실하게 설치하면 조금 더 쉽습니다.





두번째로 창문에 뽁뽁이 붙이는 방법은 뽁뽁이를 한쪽면 부터 차례대로,  테이프가 없는쪽(덮개)  쫄대로 고정 시키면 됩니다.


※ 뽁뽁이가 두껍기 때문에 쫄대 덮개가 잘 들어가지 않는 경우에는  뽁뽁이의 공기가 들어 있는 부분(공기가 들어 있는 작은공간)을 터뜨려서 끼우면 쉽게 들어 갑니다.




만세~~!!!!

창문에 뽁뽁이 붙이는 방법으로 작업이 완성 되었습니다.

약간은 엉성하지만, 바람은 잘 차단되어 들어오지 않아 효과 만점입니다.


※ 창문 환기 할때는 쫄대 덮개를 열고(빼고), 환기 후 덮개를 다시 닫으면 됩니다.


설치하면서 생각한것인데,

쫄대는 떼어내지 말고 여름철 모기장을 뽁뽁이 대신 설치하면,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모기 없을듯 합니다.


창문에 뽁뽁이 붙이는 방법이 아주 쉽지는 않습니다.


후기 소감 : 창문에 뽁뽁이 붙이는 방법으로 엉성하게 설치 했는데, 방풍은 아주 확실합니다.

다른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 올린이 : 벌교땅골로  l  작성자 :  타닐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