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슬란드 이민에 대해서 문의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


물론, 아이슬란드로의 이민도 가능하답니다. 다른 북유럽 국가들과 유사하게, 최초 취업거주허가를 받고 4년 이상 거주하면 영주권 전환이 가능합니다.


그럼 취업거주허가를 처음에 어떻게 받느냐?


역시, 다른 유럽, 북유럽 국가들과 전혀 다를 것이 없어요.


통상 학사학위 이상의 학력자가 유리하구요.


일정 수준 이상의 연봉을 보장하는 고용계약서를 받으면 됩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아이슬란드 내의 고용주를 한국에서 직접 확보하기 힘들기 때문에, 자금을 활용하여, 아이슬란드의 스타트업 법인회사와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 일자리에 취업하는 고용계약서를 준비하여 진행할 수 있습니다.


통상 4년 이상 이런 취업거주허가를 유지하고, 영주권까지 안정적으로 전환하려면 최소 4~5억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이슬란드는 워낙 나라가 작아서, 실업률의 변동폭이 좀 큰 편인데요.


올해 최저 실업률이 2017년 4월 기준 1.6%까지 내려간 적도 있습니다. 마지막 발표된 2017년 10월 실업율도 3.6%로 여전히 주요 선진국 중 가장 낮은 편에 속합니다. 거의 완전 고용 수준이죠.


그만큼, 어느 정도 준비가 된 인력에게 충분히 취업의 기회가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속세를 완전히 벗어나서, 아이슬란드의 유유자적한 북유럽 삶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꼭 참고해보세요 ^^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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