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3 강릉 바다부채길과 추암에서
바다열차에 오르다]
1. 정동 심곡 바다부채길 소개
'정동심곡바다부채길'의
'정동'은 임금이 거처하는 한양(경복궁)에서
정방향으로 동쪽에 있다는 뜻에서 유래했으며,
'심곡'은 깊은 골짜기 안에 있는 마을이란
뜻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정동진의 ‘부채끝’ 지형과 탐방로가 위치한
지형의 모양이 바다를 향해 부채를 펼쳐
놓은 모양과 같아서
“정동심곡바다부채길”로 지명이 선정되었습니다.
천연기념물 제437호로 지정된 곳입니다
입장료는 일반 3000원 어린이 2000원
청소년 군경 2,500원입니다
거리는 약2.8km에 1시간정도면 족합니다
간단히 거닐며 주변의 경관을 담아 올립니다
정동진역으로 나와 간단히 점심을 해결하고
정동진역쪽으로 들어가서 사진 몇 장
남김니다
2. 추암 해변
큰아이 다섯살때 이곳에서 일주일간 하계휴가를
보냈었던 곳입니다
지금은 그 당시 민가들은 사라지고 모두 새롭게
단장을 했었지만 지형은 그대로
남아있는 곳이지요.
지금은 바다열차가 운행되고 있었습니다
바다열차는 휴일에는 매표가 거의 곤란해서
집에서 미리 인터넷예매를 하고 와야했습니다
지금은 군사시설이 많이 해제를 시켜놔서
사진담기가 좋은편 이지요
추암에서 바다열차를 타고
강릉역으로 이동했습니다
강릉역에서 아들을 만나고
강릉의 하루일정을 마무리합니다
-aspiresky/淸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