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마와 자연산마의 비교사진입니다

재배마는 그냥 고구마를 먹는 것 보다도 못하다고 이야기하시는분도 계십니다

인삼과 산삼정도의 차이가 난다고하기도하구요

 

왼쪽것이 강원도에서 캔 자연산 산마입니다.

글구 오른쪽것이 이마트에서 사온 2~3년키운 재배마이구요. 

(아무래도 자연산 약초는 강원도 것이 좀 더 나은것같기는한데.. 가격도 조금 더 비싸구요 ^^:;)

사실 우리가 먹는 채소나 식품중에 무슨 인증마크니 하면서 광고를하는데

무농약은 1년간 농약을 안치고 재배했다는 것이구 화학비료나 이런 것은 준다는 이야기지요

유기농은 무농약상태로 3년을 재배하면 그후에 유기농마크를 줌니다만 이렇게 재배하시는분들은 그리 많지않답니다.

그러므로 자연에서 자란 것보다는 허약하고 내용이 튼실하지 않다고나 할까요 ^^

자연산 약초라 함은 자연속에서 주변의 잡초와 나무들과의 생존경쟁에서 양분을 빨아들이고 또 서로 무었인가를 주고받고하면서 자연속에서 사계절의 성상을 지나며 땅의 기와 양분을 속에 갈무리한것들이기 때문에 농약과 제초제, 방부제, 비료가 들어간 중국산 한약재로 만들어진 보약 한 첩드시는 것보다 훨씬 더 효능이 뛰어납니다.

 

 

맨 좌측의 것이 병마라고 불리우는 재배마중에 품질이 장마보다 더 좋다구하는데 그게 그거지요 

 

둘다 한번 잘라봤습니다

위에것이 재배마인데요 사진과같이 질척하니 물기가 많구 단면이 좀 무잘라놓것같네요 한번에 쓰윽 썰어지구요

아래측은 자연산마입니다. 잘 안썰어질정도로 단단하구 조직이 치밀하구 단단하며 색깔은 베이지색에 고구마같아보이구요. 고구마를 썰어놓은것같은 약간 베이지색갈이 납니다.

자연산마는 양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집니다

 

잘라놓은 상태로 한참을 두면 재배마는 표면에 진액이 흘러나오고 자연산마는 그냥 아무변화없이 말라갑니다 그만큼 진액을 꽉 잡고있는 힘이 있다는거구요

 

맛은 어떨까요?

재배마를 먹어보면 그냥 물컹하며 무를 먹는다는 느낌이고 자연산마는 고소한맛이 강하고 아주 양분이 꽉뭉쳐있는듯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한번 입에 넣고 씹어보면 그진액이 계속 넘쳐나와서 계속 씹기가 어려울정도입니다

 

 

전체적인 자연산마의 모습입니다. 그냥 자연상태에서 자신이 딱딱한 땅을 파고들기때문에 모양이 나쁘고 가늘며 상처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생명력으로 인해 약성이 좋아져 자연산 마를 드셔본 분은 그효능에 참 놀라워하지요

 

 

 

재배마와 자연산 마를 쪄봤습니다.

재배마는 고구마처럼 물르고 맛이 조금 그렇습니다

자연산마는 꼭 맛밤처럼 단단하고 고소합니다

 

 

 

1. 마를 1인분에 4~5센티정도 잘라 수세미로 거죽만 씻으시고 솔로 사이사이의 흙을 제거합니다

2. 적당량으로 썰어놓습니다

3. 흡수율을 높이기위해 유기농매장에서 파는 요구르트를 넣구 갈아드시면 좋습니다

    아무래도 우유를 넣고 갈아드시면 아침에 설사를 일으키거나 위장이 않좋으신 분은 복부통증을 호소하실수도있읍니다 또

    우유는 여러가지 항생제와 성장촉진홀몬제등을 사료에 넣구 먹이게되므로 가능하면 유기농요구르트나 산양유등과 같이 갈

    아서 드시기를 권합니다.

 

4. 꿀과 같이 갈아드실분은 생수와 꿀적당량에 마를 같이 갈아서 드시면 됩니다

 

자연산 마 주문은

전화 010-4049-3385

입금계좌 제일은행 669-20-023274  이기태

생재는 10월하순부터 땅이얼기 전까지와  언땅이 풀리고 마의 싹이 나오기전까지 (4월경)만 드실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