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마니가 만드는 자연산 약초건강원에서 차가버섯 제대로 달이는 작업 과정

 

학자들께서 연구하신 약용버섯 엑기스 다리기 방법으로 작업하는 과정들입니다.(참조)

 

차가버섯대물입니다  한개가 800그램입니다. (환우용은 일반용보다 더 진하게 달입니다.)  

차가버섯 앞면과 뒷면입니다. 차가버섯은 국내에서는 강원도 정선의 추운 산악지대에서 살아있는 자작나무에서만 붙어서 삽니다   

  

엑기스를 만들고자 하는 버섯들의 등층과 자실체(배면)를 흐르는물에서 솔이나 칫솔등을  활용하여 이물질을 깨끗히 잘 닦아 낸다.

버섯에 붙어있는 숙주나무의 잔여물을 최대한 제거 한 후 물기를 제거하고 건조를 시킨다.

작두로 썰준비를 합니다. 가루가 많이 나오지않도록 1센티미터에서 0.5센티미터까지두께로 썹니다.

이 정도만해도 원적외선탕기에서 완전히 우러납니다

차가버섯의 안쪽결이 이렇게 아주 약성있게 보입니다. 속이 아주 꽉 찼네요 부스러지지도 않구요

 

 

원적외선홍삼 탕제기입니다. 유리탕기입니다.

빨간전구를 사용한 적외선의 긴파장으로 약성을 속까지 우려냅니다 (특허제품)

 

 

85도의 온도에 맞추고 달임시간을 48시간 맞춥니다. 

이러면 자동으로 75도부터 85도사이를 오가며 아주 천천히 3일간 달여집니다 . (연구논문에 따르면 다당체(글루그루칸)의 파괴 없이 뽑아내는 적정온도는 80도~86도가적합 하다고 추천함)

75도~86도를 오르락 내리락 하며 3일 경과후 1차 원탕작업 마무리합니다

위와같은 공정을 거친 1차 엑기스는 홍삼기에서 기본 온도 60도로 세팅하여 일정한 온도로 보관한다.

 

홍삼기에서 차가버섯을 꺼내어 2차 달임작업을 준비한다.

압력추출기에서 설정 온도를 115도/ 시간은 4시간으로 맞춥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차가버섯은 70~80도에서 우리라는 분도 계시지만 높은온도에서 추출되는 성분도 있다는 논문이 있기때문에 그것까지 달여서 추출하느라 이렇게 합니다. 이러면 낮은온도에서 나온 좋은성분과 높은온도에서나오는 좋은성분 모두를 드시게 됩니다  

(연구 논문에 따르면 80도~86도에서 뽑아 나오지 못한 좋은성분이 약 100~110도에서 추출된다고 합니다. 이때 소요되는시간은 2시간 정도가 적합 하다고 추천 함)

 

 

 

 

이렇게 추출한 엑기스와 원적외선 홍삼기에서 달여진  엑기스를 함께 혼합하여 포장기로 보낸다

 

혼합된 엑기스를 파우치기에서 살균 과정을 거쳐 포장한다.   엑기스를 파우치 하는 과정

 

 

(환우용은 일반용보다 더 진하게 달입니다. 드실때는 약간 미지근하게해서드시면 좋습니다 혹시 너무 하다고 하시면 물에 희석해서드셔도 됩니다.)

 

 강원도 정선에서 심마니가 직접채취한 생재 차가버섯을 정성껏 달였읍니다.

드시고 좋은약성보시길 기원합니다.

자연산 약초건강원 심마니 이기태올림

감사합니다.